도천장학회(회장 김상덕)는 16일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제8회 도천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배움의 길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개인과 이웃의 나라의 경제 살림이 더욱 어려워져 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희망과 열정이 있다. 바로 여기 초대된 자랑스러운 장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도천장학회(회장 김상덕)는 16일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제8회 도천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배움의 길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장학금 수여식은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인재를 키워나간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수여식에는 김상덕 도천장학회 회장을 비롯 우하갑 수석부회장, 이부원·최형근·안휘성 고문 및 임원, 천영기 통영시장, 천영욱 도천동장, 정영식 도천동새마을금고 이사장, 강근식 전 경남도의원, 김강석 통영이룸 로타리클럽 회장, 장학생과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이기철 선생의 식전 행사로 시작,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등부 90만원, 중등부 210만원, 고등부 200만원 총 500만원이 전달됐다.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최연아(산양초 4) ▲최서연(한려초 6) ▲강소호(두룡초 6) ▲김동현(두룡초 6) ▲김민우(두룡초 6) ▲김산하(두룡초 6) ▲오준현(두룡초 6) ▲배진명(충무중 3) ▲김건희(통영중 3) ▲서해뜸(도산중 1) ▲최윤성(통영중 3) ▲조강인(충무중 3) ▲정예림(통영여중 2) ▲공윤아(충무여중 2) ▲김신영(통영여고 3) ▲이명철(충무고 3) ▲김도윤(통영고 1) ▲김수정(통영여고 2) 총 18명의 장학생으로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김상덕 도천장학회 회장은 “지난 7년 동안 111명의 장학금 수상자에 이어, 오늘 제8회 도천장학생으로 선발된 18명의 자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음을 더욱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장학생들이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노력과 희생이 영양분이 돼, 훗날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큰 나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장학생 여러분의 미래에 대한 도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김상덕 도천장학회 회장은 “지난 7년 동안 111명의 장학금 수상자에 이어, 오늘 제8회 도천장학생으로 선발된 18명의 자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음을 더욱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장학생들이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노력과 희생이 영양분이 돼, 훗날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큰 나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장학생 여러분의 미래에 대한 도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이부원 도천장학회 고문은 “장학생들은 이번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앞으로도 학업에 더욱 정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이부원 도천장학회 고문은 “장학생들은 이번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앞으로도 학업에 더욱 정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도천장학회가 이렇게까지 활성화되고 여러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게 된 것은 참 뜻 깊은 일이다. 여러분들에게 기대와 응원이 담긴 장학금이니만큼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도천장학회가 이렇게까지 활성화되고 여러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게 된 것은 참 뜻 깊은 일이다. 여러분들에게 기대와 응원이 담긴 장학금이니만큼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도천장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장학금 수여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