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역량을 모으고 함께 멋진 봉사에 나서겠습니다”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통영등대로타리클럽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순옥 신임회장이 자신의 사명을 다짐했다.통영등대로타리클럽은 지난 17일 죽림 해피데이웨딩홀에서 ‘2025-26년도 제31·3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순옥 취임회장, 손애림 이임회장을 비롯 오덕유 3590지구 총재, 김행소·김갑종·한선재 3590지구 전 총재, 이정연 통영등대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지구지도자 임원, 관내 로타리클럽 회장, 사회봉사 단체장, 클럽회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 제32대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내빈으로는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의장, 신철기 부의장, 김태균·노성진·김희자·김미옥·전병일·배윤주·정광호·김혜경·박상준·조필규·최미선 시의원, 김광석 국민의힘 국장 등이 참석해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의 힘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손애림 이임회장은 최순옥 취임회장에게 클럽기를 인계, 최 취임회장과 임원진은 박나연 전 회장 앞에서 선서로 변치않을 봉사를 다짐했다.최순옥 취임회장과 함께 클럽을 이끌어갈 2024-25년 임원진으로는 ▲총무 문영원 ▲재무 배윤정 ▲사찰 손애림·김주연 ▲멤버십위원장 문경숙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경숙 ▲로타리재단위원장 김원숙 ▲공공이미지위원장 임계임 ▲클럽관리위원장 김정숙 ▲청소년위원장 이경숙 ▲회원증강이사 김진미·정아윤 ▲사회봉사이사 강숙정 ▲국제봉사이사 성명숙 ▲공공이미지이사 김정임 ▲직업봉사이사 윤혜경 ▲청소년이사 김명화 ▲로타리지식이사 최정미 ▲프로그램이사 이주연 ▲출석이사 박민언 로타리안을 선임했다.통영등대로타리클럽 제32대 최순옥 취임회장.최순옥 취임회장은 “저는 2018년부터 국제로타리 3590지구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의 활동을 시작해 8년이란 시간을 로타리안으로 살아왔다. 봉사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리고 이제 자랑스러운 통영등대로타리클럽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사회의 약자를 보듬고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대가 되도록 하겠다. 우리 다 같이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의 명칭에 딱 맞는 사회의 등대 역할이 되도록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통영등대로타리클럽 제31대 손애림 이임회장.손애림 이임회장은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분들께서 우리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을 더 발전적이고 단합된 모습으로 이끄시리라 믿고 확신한다. 저 역시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은 제게 봄날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과 같다. 모든 꽃 되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영원히 잊지 않겠다”며 박수를 보냈다.천영기 통영시장의 축사.배도수 통영시의회의장의 축사.김갑종 3590지구 전 총재의 격려사.최순옥 취임회장과 함께 클럽을 이끌어갈 2025-26년도 임원진.최 취임회장과 임원진은 박나연 전 회장 앞에서 변치않을 봉사를 다짐했다.신입회원으로는 김미경, 차상미, 배서영, 천희정, 손은주 로타리안이 입회했다.1·2부 사회를 맡은 문영원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