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토)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막식 창작뮤지컬 ‘미녀봉’공연을 시작으로 거창예총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개최된 거창예총제는 20일(금) 거창박물관 전시실에서 거창문인협회, 거창미술협회, 거창사진작가협회의 개전식을 시작으로 21일(토) 오후3시 거창예총 주최, 거창예총 R&D 위원회 주관으로 거창박물관 2층에서 거창예총, 경남예총, 공주예총, 안동예총, 통영예총, 거창군, 거창군의회, 거창문화재단, 지역언론사, 예술문화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를 아름답게, 삶을 품격있게 만드는 도시디자인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다.이번 제5회 거창예술포럼은 도시디자인을 통해 거창의 미래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서 도시환경 디자인을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토론회는 도시환경 디자인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였다.거창미술협회 양희용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술포럼의 출연자는 좌장 권진상(미학 미술사학박사) 거창예총R&D위원장, 발제자는 신혜정 영남대학교 겸임교수(디자인박사), 패널 석수근 경남메세나협회 전무, 여현균 르네상스,아카데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예술포럼은 도시환경 디자인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도시의 미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삶의 품격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역 특성을 반영하였다. 또 거창군이 품격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시 디자인의 방향성과 실천과제를 제시하였다.한편, R&D 권진상 위원장은 제5회 거창예술포럼이 도시 디자인을 통해 거창의 미래 비젼을 다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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