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신문 임직원 일동은 지난 23일 통영 곤충정원농장을 방문,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 체험과 대체식량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제2차 사별연수를 개최했다.한산신문 임직원 일동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으로 지난 23일 통영 곤충정원농장을 방문,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 체험과 대체식량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제2차 사별연수를 개최했다.한산신문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기후변화·생물다양성·식량위기라는 시대적 화두를 지역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곤충정원농장은 멸종위기 곤충과 기후변화 지표종, 식용 곤충 등을 직접 사육·전시·체험하는 생태교육 농장으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미래 식량안보 교육을 융합한 이색 현장학습 공간이다.이곳에는 귀뚜라미, 풀벌레류,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톱사슴벌레, 왕사슴벌레를 비롯 다양한 곤충 생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또 파이어스킨크, 듄게코, 비어디드래곤, 유로메스틱스 등 파충류를 보고 만지는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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