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열린교회 (담임목사 정신선)는 지난 1일(화) 오후 2시 거창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최순탁) 및 거창열린교회 주최로 거창구치소 대강당에서 수용자들을 위한 위문예배를 가졌다.이날 가진 위문예배는 김정현 부목사의 사회로 찬양, 사도신경 순으로 진행했다.서성민 장로의 기도에 이어 김정현 목사는 사도행전 (3장 1~10절) 말씀을 봉독했다.이어 정신선 목사는 “나에게 있는 것에 주목하라.”라는 성경말씀을 통해나에게 있는 것에 주목하면 기쁜 일이 되고 감사가 된다고 말하고,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잘 살아야 되고 내게 없는 것을 한탄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들판의 소나무, 은행나무 사과나무, 해바라기보다도 아주적은 들판의 작은 들꽃은 현실에서 아주 적지만 사람들은 작고 소박한 작은 들꽃을 보고 감동하고 나에게 있는 것에 감사함에 들꽃이 이쁜 것이다.나의 작은 실수가 인생을 바꾸는 디딤돌이 되시길 원하며, 늘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설교했다.오늘 이 시간이 인생에 있어 위대한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예배가 장래 나의 희망이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로 복음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이번 거창열린교회 예배는 재소자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으며, 빵과 음료수를 제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거창열린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분과 백서율 위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