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여성포럼(회장 이옥선)이 지난 9일(수) 거창군 삶의쉼터를 찾아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한 배식봉사와 조리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사회봉사분과, 대외협력분과 재난재해예방분과에서 담당했다.오전 9시부터 참여하여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들을 삶의 쉼터를 찾은 모든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했다. 호박잎을 벗기는것부터 대파 자르기를 시작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지만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준비에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하는 과정에서 무더운 날씨지만 최선을 다하였으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점심식사를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지난달에 이어 이날 가진 조리, 배식 봉사는 여성포럼 사회봉사분과(위원장 김채임), 대외협력분과(위원장 김태임) 재난재해예방분과(위원장 이도희)에서, 담당했다. 한편, 이옥선 회장은 거창여성포럼은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솔선수범의 자세와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단체라고 말하고, 봉사활동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노인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