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차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대회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 복합지구 최순탁 전 의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2025~2026 국제이사로 당선됐다.라이온스는 세계 최대·최강의 봉사단체로서 총 34명으로 구성된 국제이사가 이사회를 통해 중요한 정책들을 결정한다.국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5 복합지구에서는 최순탁 전 의장이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로 당선된 건 최순탁 회장이 처음이다.이번 제107차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대회에서 국제이사에 당선된 최순탁 이사는 1998년 거창동부LC입회를 시작으로 지구총재, 355복합지구 수석부의장, 지구 LCF위원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5 복합지구 의장을 역임해 오는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5 복합지구 최순탁 전 의장은 그간의 활약을 인정받아 이번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에 당당히 당선됐다.최순탁 이사는 당선 소감을 통해 ‘한국 라이온스의 입장과 현 상황을 국제라이온스협회에 잘 전달해 소통할 것’이라며 ‘한국라이온스가 라이온스 본연의 봉사활동에 주력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순탁 이사는 경일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창원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토목공학과 석사, 경남대학교 통일미래최고위 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거창구치소 교정협의회 회장, (주) 화성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한편, 최 회장은 현재 거창구치소 교정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재) 거창군 장학회, 거창군 아림1004운동 본부장, 전)거창군 상공협의회 회장,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 형사조정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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