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역협의회 운영위원이 지난 24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된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종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역협의회 운영위원이 지난 24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된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정 운영위원은 1998년 11월 5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26년 4개월 동안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사업을 위해 각종 행사를 주관해왔다. 그 과정에서 지난 2015년 법무부장관 표창 이후 10년 만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청소년 범죄예방과 보호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다시금 인정받았다.특히 범죄예방위원으로서 투절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현재까지 지역의 범죄예방 및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산하 장학재단 장학금 지원으로 920명에게 4억6천만원 상당 장학금을 지급했다. 아울러 재단법인 통영한마음장학회 청소년 장학금 지급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는 선행에도 앞장섰다.정종태 운영위원은 매년 1회 이상 선도유예대상자 지원 사업을 주관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나아가 비행 청소년 선도 및 청소년 정서 함양 행사 개최, 소외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의료봉사, 형편이 어려운 아동 및 사회복지 시설 거주자 지원 활동을 전개해왔다.더욱이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셉테드 가로등 설치 및 준법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법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정착되는 데 공헌하는 등 나눔과 봉사의 삶을 몸소 실천하면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26년간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으로부터 선도소년 20명을 순차 위탁받아 월 1회 이상 방문 상담을 실시, 소년들의 보호자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었다. 또한 소년들을 성심성의껏 지도 및 격려하면서 대학교에 진학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단 한명의 낙오자나 재범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으로부터 보호관찰대상소년 10명을 수탁 받아 선도·격려해 올바른 길로 인도,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해 대상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냈다.정종태 운영위원은 “열다섯 살 때부터 전기를 배워 힘들게 살아왔다. 그러던 중 1990년 무렵 부모님이 안계시고 집안이 힘들어 자퇴를 고민 중인 고등학생을 소개받아 대학까지 보낸 것이 봉사활동의 시초였다. 봉사라는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정 운영위원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26회에 이르는 의료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실내체육관에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의료봉사활동에서는 전문의와 약사 간호사가 적극 참여, 이밖에도 법률상담, 이·미용 봉사, 수건 500장 및 휴지 600박스 배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예산 6억 2천30만원이 투입된 셉테드 사업은 현재까지 총 46회 진행, 주·야간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로등 설치 및 노후 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2017년에는 관내 지역 청소년들의 준법의식을 고취, 건전한 시민으로 육성하고 법률분야 진로 탐색 기회제공과 법무·검찰·교육청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화되고 폭넓은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통영지청,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통영지역연합회 4개 기관과 ‘찾아가는 법교육 모셔오는 법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교육에는 현재까지 47개교 1만1천585명의 관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했다.이 밖에도 ▲건전한 졸업문화 형성 위한 캠페인(21개교, 5천989명, 1천700만원 ▲도서 전달(2개교, 1천300권, 200만원) ▲한마음 음악회 개최(8회, 4천만원) ▲범죄예방 전문화 교육 참여(1회, 60명) ▲보호관찰 분야 지원(34회, 4천510만원)에 앞장섰다. 그 결과 훈장(1회), 대통령표장(4회), 국모총리표창(2회), 법무부장관표창(15회), 검찰총장 표창(4회), 검사장 표창(20회) 등 다양한 표창장을 수상했다.정종태 운영위원은 “열다섯 살 때부터 전기를 배워 힘들게 살아왔다. 그러던 중 1990년 무렵 부모님이 안계시고 집안이 힘들어 자퇴를 고민 중인 고등학생을 소개받아 대학까지 보낸 것이 봉사활동의 시초였다. 봉사라는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힘이 닿는 데 까지는 봉사활동에 열심히 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만월장학회 역시 더욱 발전을 거듭해 더 많은 지역의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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