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보배, 알토색소폰(pietro Angelillo) 바리톤 색소폰(Benjamin Chalat) 벤자민과 함께 떠나는 프랑스 음악공연이 7월 30일(수)밤 7시 거창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거창예총 이건형 회장, 군청 문화관광과 담당자를 비롯한 문화예술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거창군, 예총거창지회,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된 가운데, 거창예총( 회장 이건형)은 매월 문화가 있는날 주간에 맞춰 군, 관내 주요관광명소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공연을 통해 거창군만의 독특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공연에는 소프라노, 알토색소폰, 바리톤색소폰의 환상적인 멋진공연은 첫순서로 문트리오의 창작곡 Ouverture “Alafrancaise”(프랑스식의서곡)을 비롯해 최진의 WindGarder(바람의 정원). 에디뜨 파마프의 Lavie en rose(장미빛 인생). 조다상의 Les champs-Elysees(상젤리제) 등 총 18곡의 주옥같은 곡들을 선보이며 거창의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구며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한편, 이공연은 거창예총이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문화가 있는날에 진행되는 가운데 8월 공연은 27일, 거창 청년사이에서 연극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팀이 공연을 한다. 9월 27일은 오후 3시 창포원에서 (따로 또 같이) 무용팀 페스티벌, 공주, 안동, 통영 팀들의 공연이다. 11월1일에는 창포원 생활예술 페스티벌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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