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농협 (성이경 조합장)은 지난 6월 24일 (화) 종합센터(하나로마트, 영농자재센터, 오리정지점)가 창녕군으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아(경남 창녕군 창녕읍 우포2로 1187) 그 동안 창녕농협 조합원의 오랜 염원이었던 창녕농협 파머스마켓, 자재부, 오리정지점을 통합하여 이전하는 숙원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창녕농협은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12,491㎡ 규모의 부지에(연면적 4,381㎡) 창녕농협 종합센터를 신축하여 하나로마트, 영농자재센터, 오리정지점을 한자리에 모아 새롭게 출발하였다.하나로마트는 7월 4일(금)부터 영농자재센터 및 오리정지점은 7월 7일(월)부터 영업을 시작하였다. 더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용품·영농자재·금융업무까지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개점을 기념하여 조합원 및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경품 및 할인행사, 사은품증정과 특판행사도 마련하여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고 있다.개점행사로 하나로마트는 경품(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2천만원) 및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영농자재센터는 신설자재마트 3만원이상 이용고객에게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한편 창녕농협 성이경조합장은 이번 종합센터를 신축하여 이용하는 조합원님과 고객님들께 생활용품과 영농자재구입, 금융업무처리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말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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