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여성포럼(회장 이옥선) 회원들이 13일(수) 거창군 삶의 쉼터를 방문했다거창군 삶의 쉼터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의 삶의 휴식처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취미생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이다. 언제든지 방문해도 편안한 장소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 할 수 있는 곳이다.여성포럼 회원들이 삶의 쉼터를 방문해 장애인을 위한 배식봉사와 조리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사회봉사분과, 재난재해예방분과에서 담당했다.오전 9시부터 회원들이 참여하여 조리할 식재료들을 하나하나 다듬고 썰고 무치고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준비에 정성을 다했다.또 깻잎을 씻어 자르고 양념을 깻잎에 칠하고 대파 자르기를 시작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지만 한끼의 점심식사 준비를 위해 회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하는 과정에서 찜통같은 무더운 날씨지만 나의 가족이란 마음으로 음식을 조리하고 배식하는 과정에서도 밥퍼기, 국퍼기, 돈가스 놓기 김치놓기 정성껏 배식했다.음식을 드시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은 고마운 마음으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하셨다.지난달에 이어 이날 가진 조리, 배식 봉사는 여성포럼 사회봉사분과(위원장 김채임), 재난재해예방분과(위원장 이도희)에서, 담당했다. 한편, 이옥선 회장은 거창여성포럼은 여성들의 권익과 또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단체다.헌신적인 봉사의 자세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야 하며 봉사활동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야 한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식과 조리봉사를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