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승대농협 (조합장 김종두)은 9월 3일(수)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새로운 농협인상 시상식’에서 수승대농협 김동은 과장이 ‘새로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새로운 농협인상’은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한 임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김 과장은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촌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김 과장은 지역재해·병충해 발생현황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관내 6개 농협과 농약 연합구매 활성화를 통해 농업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했다.뿐만 아니라, 농협 방제처방사 전국회장 역임을 통해 농협계통간 협력을 강화하고, 다방면에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수상 소감에서 김동은 과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협력해주신 조합원과 직원 모두가 이룬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농업의 가치를 지켜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수승대농협 김종두 조합장은 “김 과장은 현장에서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온 현장형 직원”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과 농촌 발전에 더욱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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