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여성포럼(회장 이옥선) 저출산분과(위원장 이후남) 소속회원 20여명은 거창한마당대축제 행사기간동안 행사장에 나온 거창군민들을 대상으로 2025 거창군 인구정책안내서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이란 홍보책자를 일일이 나눠주며 인구증가의 필요성을 홍보하기위한 개몽운동을 적극 펼쳤다. 거창여성포럼 저출산대책분과 이후남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회원 20여명은 지난달 27일(토) 오후 4시~6시까지 2시간에 결쳐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거창한마당 대축제 행사장을 찾아 이날 행사장에 나온 군민들을 대상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지방소멸이 가속화 되고 있는 시점에 지역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은 “인구증가”뿐이라고 강조하고 관련책자를 일일이 나눠줬다. 이날 거창한마당대축제 행사장을 찾은 한 주민은 최근 전국적으로 인구급감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 이처럼 거창여성포럼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의 필요성을 개몽하는데 대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이와 함께 거창군은 현재 출산율 6만 명 회복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출산율 1,2명을 기록하며 전국의 평균치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등 전국 각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거창여성포럼이 이날 주민들에게 나눠준 2025, 거창군인구정책안내서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책자에는 양육다자녀, 결혼, 임신, 출산, 청소년대학생, 전입, 청년, 귀농 귀촌, 생활 등 각, 분야별 세부사항이 수록돼 있다.한편, 거창여성포럼 저출산대책분과 이후남 위원장은 이번 인구증가의 필요성에 대한 대군민계몽운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