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의장 김윤택)는 10월31일 오전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5회 임 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공무원 등 직무 수행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 △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 례 일부개정조례안 △납세자보호관 사무 처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리 의 명칭 및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미래인재양성 지원사업 민 간위탁 동의안 △재단법인 함양군장 학회 출연 동의안 △청사건립특별회 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금 동의안 △선비문화탐방로 등 중앙광 장 민간위탁 동의안 △문화관광시설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작은영화 관 건립사업 일반회계 세출예산 이용 승인안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로등 고효율LED 교체사업 추진 동의안 △인구 늘리기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소년 꿈드림 바우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 례안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안 △화장장려금 지 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건소 수 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행복주택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 △2025년도 민 간보조 및 건설 사업 현장점검 결과보 고서 채택의건 등을 상정했다.이중 ‘행복주택 특별회계 설치 조례 안’은 수정가결 됐으며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됐다.함양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중 진행된 2025년도 민간보조 및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점검에 대해 총 37개소를 지적하며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사업이 목적대로 추진되고 있 는지 사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행정에 당부했다.한편, 오는 11월25일부터 12월19일까 지 25일간 열리는 제296회 2차 정례회 에서는 내년도 예산안·제2회 추경예 산안 심의와 군정질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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