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 이하 굴수협)이 1일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제29회 한려수도 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 이하 굴수협)이 1일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제29회 한려수도 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오전 11시 열린 개막식에는 지홍태 조합장을 비롯 관내‧외 지구별 수협 조합장, 정점식 국회의원,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강성중 도의원, 수협중앙회 이옥진 금융지원 부대표,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 송상욱 경상남도 수산정책과장, 이재상 통영시 수산업경영인연합회장, 관내 농‧축협장, 최유열 한국굴가공협회장, 문원석 굴 중도매인협회장, 장경일 한국 굴 자조금연합회 사무국장, 굴수협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축제의 서막은 송이슬 서예가의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송 서예가는 ‘자연이 만든 천혜의 선물, 굴’이라는 주제를 붓 끝에 담아 현장에서 작품을 완성,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축제의 서막은 송이슬 서예가의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송 서예가는 ‘자연이 만든 천혜의 선물, 굴’이라는 주제를 붓 끝에 담아 현장에서 작품을 완성,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이어 굴수협 박명재 수석 이사의 개막 선언으로 복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다.지홍태 조합장은 굴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굴 유통 활성화 및 생산기반 확립으로 생산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로 빅마마씨푸드 정원주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날 지홍태 조합장은 굴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굴 유통 활성화 및 생산기반 확립으로 생산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로 빅마마씨푸드 정원주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한국산 굴을 매년 수입하며 해외 시장 확대와 생산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온힝사의 씩 킨밍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씩 킨밍 대표를 대신해 대천실업 조천기 대표가 대신 수상했다.지홍태 조합장은 김상훈·박민형·박지원·지승웅·한송이 조합원에게 각각 300만원의 출산장려금과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특히 굴수협이 마련한 출산장려금 전달식은 통영의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로 주목받았다. 이번 출산장려금은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출산과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지홍태 조합장은 김상훈·박민형·박지원·지승웅·한송이 조합원에게 각각 300만원의 출산장려금과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바다 사랑, 굴 사랑’을 주제로 지난달 26일 열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바다 사랑, 굴 사랑’을 주제로 지난달 26일 열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특별상은 제석초등학교 김윤슬·성시윤 학생과 죽림 어린이집 이소민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우수상은 충무초등학교 장지빈·통영초등학교 임광현 학생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죽림초등학교 김별·다솜어린이집 이현아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대상은 제석초등학교 곽세은 학생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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