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태 거창중앙신문 대표 및 발행인이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를 공식화 하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그동안 단 한 번도 지역사회를 떠나본 적이 없는 토박이임을 자부하는 김 대표는 만 38세에 거창군수 출마를 시작으로 거창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 2회, 거창읍 가선거구 군의원 출마 등 오로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다짐으로 선거에 출마를 했으나, 번번이 낙선하는 아픔을 맛봐야 했다.이처럼 그동안 각종 선거에 출마하여 번번이 낙선을 해오는 동안, 오히려 김 대표 자신에겐 더욱 단단해지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마음이 한결 가벼워 옴을 느끼곤 한다는 김 대표는 그동안 낙선의 아픔을 딛고 내년 도의원 제2선거구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4전5기의 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한 김 대표는 ‘그동안 자신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준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만약 이번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가창, 보다 더 행복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거창군 12개 읍면에 권역별 농촌체험 관광 테마파크를 조성, 연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거창을 찾는 관광 거창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그는 또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 철학인 신뢰가 성공을 낳는다라는 정신을 모토로 군민과 소통하며 신뢰를 담보로 우리 지역을 관광도시 거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와 함께 그는 월드비전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20년 째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거창중앙로타리클럽 로타리안으로 국내외를 망라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아내 이안나 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둔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하다.한편 김 대표는 거창 대성고, 국립경상대학교 경영대학원경영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경남도지사 표창(1회)을 수여받았고, 전 미래희망연대 경남도당 대변인,(사) 전국지역신문 부산‧경남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후 현재 (사)4.19정신계승연맹경남연합회 서부경남홍보단장 거창지회 지회장, (주)거창중앙신문 대표로서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 각종 소식, 생활정보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만전을 기하며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