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22일 통영 웨딩스토리에서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송년의 밤’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통영고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22일 통영 웨딩스토리에서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송년의 밤’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 공재필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후원회장, 김호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 이재 통영시축구협회장, 김재수 전 통영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아울러 졸업을 앞둔 12명의 학생을 포함한 30명의 축구부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공재필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후원회장.공재필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후원회장은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는 무수한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배출한 곳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는 곳이다. 만대가 빛날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여러분의 저력을 전국에 보여달라”고 당부했다.김호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김호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은 “통영은 예향의 도시이자 동시에 축구의 도시이다. 통영고등학교 축구부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했다.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은 “통영의 축구 꿈나무들이 자라 전국에 통영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여러분은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재 통영시축구협회장.이재 통영시축구협회장은 “우리 통영시축구협회는 여러분의 꿈을 믿고 응원한다. 바람을 잘 만난 돛단배처럼 여러분들의 항해가 순조롭길 바란다”며 박수를 보냈다.김재수 전 통영시교육지원청 교육장.김재수 전 통영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통영의 자랑스러운 여러분의 이름이 통영을 넘어 전국에 퍼지는 그날까지,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이날 김범규 학부형회장이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를 위해 헌신한 ▲윤신영 감독 ▲손현길 필드 코치 ▲김문성 골키퍼 코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또한 윤신영 감독이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문현호 총동창회장 ▲공재필 축구부 후원회장 ▲박성일 43기 졸업생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통영고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5월부터 제6대 후원회장인 공재필 후원회장이 후원회를 이끌며, 8월에는 20여 년 만에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8강 진출을 이뤄냈다.윤신영 감독은 “우리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는 축구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한 학생들의 열정과 많은 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 특히 이희우 통영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천영기 통영시장님, 문현호 총동창회장님, 공재필 후원회장님, 안휘준 체육회장님, 이재 축구협회장님, 오세광 동호장학회 이사장님, 전병훈 통영고등학교 운영위원장님이 물심양면으로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를 도와주셨기에 통영고등학교 축구부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표했다.김범규 학부형회장과 윤신영 감독.김범규 학부형회장과 손현길 필드 코치.김범규 학부형회장과 김문성 골키퍼 코치. 문현호 총동창회장을 대신해 대리 수상하는 박규율 동창회 사무국장과 윤신영 감독.공재필 통영고등학교 축구부 후원회장과 윤신영 감독.박성일 43기 졸업생과 윤신영 감독.졸업을 앞둔 학생 12명의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