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등학교(교장 이희우)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학교 개축 공사를 마무리, 23일 개관식을 열고 자축했다.“통영고등학교 지역 사회의 자랑이 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통영고등학교(교장 이희우)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학교 개축 공사를 마무리, 23일 개관식을 열고 자축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손승원 통영교육장을 비롯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단, 강성중, 김태규 도의원, 전병훈 학교운영위원장, 유현정 학부모회장, 총동창회 문현호 회장, 박진 수석부회장, 오세광 동호장학회장, 경남도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구태호 사무관,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지역위원장, 통영고 30대 양영오 교장·35대 김재수 교장, 옥영 통영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을호 전 동창회장 등 각계각층 내빈들이 참석해 개관식을 축하했다.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은 낡고 노후 된 본관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이 개축하는 것이 골자다.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을 기르는 혁신적인 배움의 주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942년 4월 개교해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통영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대상(본관동·예능관)으로 확정됐다.1942년 4월 개교해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통영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대상(본관동·예능관)으로 확정됐다. 같은 해 6월 TF팀을 구성하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용역에 착수했다. 이후 본관동 개축공사 낙찰자 선정에 이어 7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1단계 본관 공사를 시작했다. 1년 남짓 본관 공사를 진행, 2024년 8월 본관을 이전했다. 2024년 11월 본관과 별관 연결공사에 착수, 3년 5개월 여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달 4일 준공검사를 거쳐 완공했다.이희우 통영고등학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건물의 완공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나갈 희망의 배움터가 문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앞으로 이 공간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역량을 길러나갈 배움과 성장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희우 통영고등학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건물의 완공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나갈 희망의 배움터가 문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앞으로 이 공간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역량을 길러나갈 배움과 성장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손승원 통영교육장은 “사람이 공간을 만들지만 공간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공간 혁신이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혁신과 협력을 이끌어 낼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손승원 통영교육장은 “사람이 공간을 만들지만 공간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공간 혁신이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혁신과 협력을 이끌어 낼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학생들은 통영의 미래이며 학생들의 훌륭한 성장이 곧 통영이 꾸는 꿈이다. 특히 통영고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들을 배출해 온 전통의 명문고다. 이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으로 통영고의 전통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 한다”고 축하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학생들은 통영의 미래이며 학생들의 훌륭한 성장이 곧 통영이 꾸는 꿈이다. 특히 통영고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들을 배출해 온 전통의 명문고다. 이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으로 통영고의 전통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 한다”고 축하했다.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은 “학생 한 명 한명의 꿈을 품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통영시의회 역시 통영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력과 인성, 또 새로운 도전 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은 “학생 한 명 한명의 꿈을 품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통영시의회 역시 통영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력과 인성, 또 새로운 도전 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전병훈 통영고 학교운영위원장은 “교육의 변화와 혼란에 유연하게 대비하기에는 다소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자 노후화된 건물을 새로 짓고자 뜻을 모았다. 오랜 기간 불편한 등굣길을 기꺼이 참아준 우리 아이들과 보호자님들, 학생의 안전과 흐트러짐 없는 교육에 힘써주신 교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전병훈 통영고 학교운영위원장은 “교육의 변화와 혼란에 유연하게 대비하기에는 다소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자 노후화된 건물을 새로 짓고자 뜻을 모았다. 오랜 기간 불편한 등굣길을 기꺼이 참아준 우리 아이들과 보호자님들, 학생의 안전과 흐트러짐 없는 교육에 힘써주신 교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문현호 총동창회장은 “ 시대의 변화에 부응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교실규모도 조절하고, 냉난방 시설,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구비해 입체적인 수업이 가능한 첨단 학교로 변화됐다. 이 시설에서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 나라 발전을 위한 동량이 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문현호 총동창회장은 “ 시대의 변화에 부응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교실규모도 조절하고, 냉난방 시설,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구비해 입체적인 수업이 가능한 첨단 학교로 변화됐다. 이 시설에서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 나라 발전을 위한 동량이 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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