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예총(회장 원필숙, 이하 통영예총)이 ‘2025년도 경상남도 문화예술진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통영예총 원필숙 회장은 31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전달받으며 지역 예술 정책 추진 역량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이번 선정에서 통영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공고히 하고,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점을 넓힌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통영예총은 1962년 창립 이후 60여 년 동안 9개 회원단체와 300여 명의 예술인이 합심해 예향 통영의 맥을 이어왔다.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의 예술 활동을 기획해 경남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왔다. 지역 예술인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소외 계층을 위한 문화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점도 우수 사례로 꼽혔다.원필숙 회장은 “통영시의 추천으로 통영예총이 2025년도 경상남도 문화예술진흥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이 영광은 그동안 애써 준 역대 회장님들과 통영의 모든 예술인들, 그리고 1962년생 동반자 통영문화재단, 조흥저축은행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원필숙 회장은 “통영시의 추천으로 통영예총이 2025년도 경상남도 문화예술진흥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이 영광은 그동안 애써 준 역대 회장님들과 통영의 모든 예술인들, 그리고 1962년생 동반자 통영문화재단, 조흥저축은행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아름다운 과거를 기억하고, 행복한 현재를 기록하며, 멋진 미래를 기대하는 통영 예술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