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동 푸르지오 아파트는 2025년도 전국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에서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상(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양산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에서도 4년 연속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과 지역 단위 평가에서 동시에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전국과 지역을 아우르는 재활용 분리배출 분야에서 연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창동 푸르지오 아파트의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로, 친환경 공동주택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며,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공동체 실천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이번 전국 공모전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으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관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선도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평가위원회는 ▲분리배출 체계 구축 ▲분리배출 이행 상황에 대한 자체 점검 노력 ▲재활용 가능자원 배출 현장 여건 개선 ▲홍보 및 교육의 적정성 ▲분리배출 시행 방법의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 단지를 선정했다.푸르지오 아파트는 이러한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지 내 분리배출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홍보물을 지속적으로 제작·배포했다. 또한 정기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정착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특히 이 아파트는 단기간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수년간 꾸준한 실천을 통해 친환경 공동주택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2021년 양산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우수상', 2022년 양산시 공동주택 재활용 분리배출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3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우수상', 2024년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을 연속으로 수상하며 다년간 지역 내 모범단지로 인정받아 왔다.이러한 수상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분리배출이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일상적인 생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입주자대표회의 홍수봉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관리주체만의 성과가 아니라 모든 주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사회를 선도하는 아파트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정태 관리소장 또한 "분리배출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지만, 이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푸르지오 아파트의 이번 성과는 단순히 상을 수상한 데 그치지 않는다. 환경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 실현은 물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실천적 출발점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주민들의 협력과 참여가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앞으로 푸르지오 아파트는 지속적인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수상은 양산시 전체의 자원순환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공동주택으로 모범 사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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