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88개 어촌계의 협의체를 이끌 통영수협 어촌계장협의회 제12대 회장으로 오용철 신임회장(오른쪽)이 취임했다.관내 88개 어촌계의 협의체를 이끌 통영수협 어촌계장협의회 제12대 회장으로 오용철 신임회장이 취임했다.통영수협 어촌계장협의회는 21일 통영수협 대회의실에서 ‘통영수협 어촌계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정두한 통영수협 조합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단, 강성중·김태규 경남도의원, 황기철 상임이사, 성부열 수석이사, 김근영·이장노·한기원·지용주·허상영 이사, 전정권 감사, 장봉안 통영수협 대의원협의회장, 김성연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통영수협분회장, 박태곤 통영어업피해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종찬 통영해상풍력대책위원회 위원장, 송무원 통영시 수산환경국장, 수협 관계자, 어촌계장 등 150여 명이 참석, 어촌계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