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여성포럼 복지분과 정은욱 위원장과 양정명 부회장 및 소속 위원들은 윤미소 강사를 초빙, 1월 24일(토) 오후 1시30분 거창읍 관내에 있는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하고, 웃음을 잊은 어르신들을 위해 웃음치료를 강의했다.정은욱 위원장과 위원들은 1월에 개최된 여성포럼 신년회 사업계획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윤강사는 먼저 쓰레기 배출 용기와 재활용품을 직접 활용해 분리배출 시연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쓰레기 배출 과정에서 헷갈리기 쉬운 품목 구분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들께서는 그동안 분리수거 하지 않고 쓰레기로 버렸는데 교육을 통해 플라스틱 유리, 비닐류 종이, 스티로폼 등 품목별로 올바른 배출 요령을 설명 듣고는 신기한 듯, 박수를 치며 관심을 가졌다.또한 투명 페트병 분리, 종량제 봉투 사용 등 실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팁을 소개해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이날 강의에 나선 윤미소 강사는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은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에서 시작 된다’며 ‘ 어르신 여러분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는 주체가 되어주실 것을 당부했다.교육을 듣은 어르신들은 ‘그동안 버리기만 했던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워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이날 주간보호센터 방문에 동참한 봉사분과 정은욱 위원장은 미리 준비해온 귤2박스 , 과일 과자 등을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한바탕 신나는 노래와 춤을 선사해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 모두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하루를 보냈다.한편, 양정명 여성포럼 부회장은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은 어르신들의 일상 변화를 관찰하고 신체, 정서 생활 변화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돌봄의 끝이 아닌 돌봄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며 현장의 전문성을 발휘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시니 보람입니다. 오늘 웃음치료 강의를 해주신 윤미소 강사님과 복지분과 정은욱 위원장님 복지분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거창여성포럼은 앞으로도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께서 여생을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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