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조성 신·증축 건물 취득 관리계획안’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관광기반 조성으로 통영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남관광단지에 장기간 방치된 유보지 내에 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제241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9건이 상정됐다.관리계획안이 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남해안 도서관광 핵심 거점과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이 본격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또한 지지부진했던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 해저터널의 역사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과 해저터널 현대화로 국가유산 재조명 및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확보한다는 복안이다.통영시는 ▲욕지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구축사업 편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 신·증축 건물 취득 관리계획안 ▲견유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토지 및 건물(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선촌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토지 및 건물(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연명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건물(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연명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건물(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하양지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토지 취득 관리계획안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토지 취득 관리계획안 ▲당포 승전지 순례길(한산대첩 출정길) 조성사업 편입 토지 취득 관리계획안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 사업 편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제출했다.2020년 공모에 선정된 선촌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역시 55억6천400만원(국비 38억9천500만원·지방비 16억6천900만원)을 투입, 기초생활기반시설로 잘피의집(2층 규모)·관리동(1층)과 지역소득시설로 해마의집(1층 규모)을 조성한다.욕지 K-문화놀이섬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 건물 취득견유·선촌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지역 발전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욕지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욕지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경관조명과 업무·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기반을 확충, 남해안 도서관광의 핵심 거점 조성을 위해 필요한 토지와 건물(전망대 및 K-디지털 노마드 빌리지)을 신축·취득하는 것이 골자다.사업기간은 2025~2027년 3년간이며, 사업비는 129억3천500만원(국비 50%·도비 15%·시비 35%)이며 토지 매입비는 별도다. 건물은 총 4층 규모로 1층 숙박시설 및 업무시설, 2층 사무공간, 3·4층은 전망대로 조성될 예정이다.통영시는 2월 공공건축심의 및 토지보상 협의, 3~12월 건축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내년 1월 공사를 추진한다.‘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조성 신·증축 건물 취득 관리계획안’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관광기반 조성으로 통영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남관광단지에 장기간 방치된 유보지 내에 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안전상 활용가능 한 존치주택은 리모델링을 통해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 부족한 청년창업공간을 신·증축해 취득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국비(전력산업기금) 14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 시비 127억원, 시유지가격 32억원 등 총 193억원이 투입된다.취득 및 처분대상으로는 도남동 61번지 일원 면적 650㎡, 취득예정가격은 24억4천123만8천원이다.시는 앞서 지난해 3월 지방재정투자심사(경남도, 조건부 2단계), 8월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용역 발주, 11월 경남도 공공건축 지원센터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했다.2월 통영시 공공건축 심의위원회, 3월 건축 설계 발주, 9월 지방재정투자심사(경상남도 2단계 심사), 1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할 방침이다.‘견유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은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견유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은 견유권역 어촌지역 주민들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어촌의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지역별 특화발전 도모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비는 총 72억1천400만원(국비 50억5천만원·지방비 21억6천400만원)이 투입, 견유어울림문화센터(2층 규모)를 비롯 견유마을 골목정비·버스정류장 교체 등이 진행된다. 오는 3월 시행계획 수립고시 및 착공에 들어가 12월 준공할 계획이다.2020년 공모에 선정된 선촌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역시 55억6천400만원(국비 38억9천500만원·지방비 16억6천900만원)을 투입, 기초생활기반시설로 잘피의집(2층 규모)·관리동(1층)과 지역소득시설로 해마의집(1층 규모)을 조성한다.지지부진했던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해저터널의 역사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 해저터널 현대화로 국가유산 재조명 및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해저터널 역사적 가치 기반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이순신 장군 대표 승전지 한산대첩·당포해전 순례길지지부진했던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해저터널의 역사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 해저터널 현대화로 국가유산 재조명 및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총 사업비는 304억원(시비 16억원· 민간자본 288억원)이 투입된다.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토지 취득 관리계획안에 따르면 취득 대상은 당동 406-12 외 4필지로 2천552㎡ 면적 기준가격(공시지가) 3억2천399만1천원, 취득 예상가격은 16억8천만원이다. 다만 취득예상가격은 탁상감정을 통해 산정, 향후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한편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2020년 5월 재정사업에서 민자사업으로 사업 추진방식을 전환, 2022년 통영해저테마파크를 조건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같은해 3월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이듬해 12월 국가등록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에서 부결, 2024년 11월 국가등록문화유산 현상변경 재심의를 요청해 보류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25년 5월 국가등록문화유산 현상변경 재심의에서 조건부 가결을 받아냈다. 지난해 7월 정기 제3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중앙)를 신청하고 10월 조건부 가결을 받았다. 시는 내달 주민설명회 및 용도폐지(분할측량 포함), 4월 우선협상 대상자 실시협약,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반영 및 사업대상부지 매입을 거쳐 오는 7월 착공한다.당포 승전지 순례길(한산대첩 출정길) 조성사업을 위한 토지 취득도 진행된다. 이순신 장군의 대표 승전지인 한산대첩과 당포해전 등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순례길을 조성, 관광 콘텐츠 및 관광명소화를 통해 지역 관광거점 육성 및 경쟁력을 강화한다.사업위치는 산양읍 영운리 산270-1번지 일원으로 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해안 보행로(2.1km), 조망시설 1식이 건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