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향기' 최현미 작가'동유 요변 항아리' 신한균 작가갤러리휴(관장 최현미)는 2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6 병오년 갤러리휴 100호 초대작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00호 작품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조형 언어와 시선을 지닌 작가 17명이 참여해 회화와 조형 등 다양한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금경, 김경미, 노경희, 박경석, 박경영, 박형필, 서영덕, 손명진, 신한균, 양호정, 이명희, 이영실, 임의복, 차시연, 최말애, 최현미, 최혜숙 등이다.전시 오프닝은 2월 2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휴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작품 앞에 머무는 시간이 일상의 쉼과 사유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최현미 관장은 "100호 작품을 통해 작가 각자의 깊이 있는 작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라며 "양산시민들에게 마음의 휴(休)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