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다가오고 있다.이에 주간함양은 설 명절 특집호에 오는 6·3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을 소개하여 유권자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마 예정자 게재는 정당·가나다 순이다. ↑↑ 강정수ⓒ 주간함양 강정수 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1965. 07. 29.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출생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 농과대학 농화학과 졸업•현) 천령문화제 사무국장•현) 휴천면체육회 이사•현) 함양농약종묘사 대표30년 넘게 함양읍에서 운영해온 농약사는 농업인과 서민들의 사랑방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현장형 생활정치를 몸으로 겪어 체득해왔습니다. 농업인의 애환과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작황의 불안정, 판로의 어려움, 고령농가의 현실 등 함양농업 현장 곳곳의 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천령문화제 사무국장, 다볕청소년오케스트라 후원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문화와 청소년 활동에도 깊숙하게 관여했으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문화와 교육이 있어야 지역이 산다는 신념도 굳혔습니다. 앞서 세 번의 출마와 세 번의 낙선 경험은 결코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주민이 무엇을 중요시 생각하는지 더 깊이 이해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만나는 농민과 주민들을 통해 정치란 정책 이전에 사람의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 네 번째 도전은 그 배움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더 단단해졌고 주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준비도 더 구체적입니다. 저는 주민들에게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말보다 실천이 먼저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특정 계층이 아니라 전체의 삶을 조금은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함양의 변화가 시작되는 첫 단추를 끼우는 과정입니다.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며 농가소득 안정을 체감하는 변화, 그 변화를 만드는 군의원 되겠습니다.↑↑ 박해철ⓒ 주간함양박해철 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1970. 10. 19.•함양읍 거면마을 출생 •거창고등학교 졸업 •현) 함양군복지회 대표이사•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당원협의회장 •전) 함양도축장 대표저는 20년 넘게 영농조합법인과 기업을 경영하며 축산·유통·경영 현장을 몸으로 익힌 실물 경제에 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총선과 대선 현장에서도 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치의 과정과 책임을 두루 경험해 왔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함양군당원협의회장과 함양복지회 대표로 정치와 복지 현장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이념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의 삶이며, 정책 하나하나가 군민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기 때문입니다. 정치는 경제를 만듭니다. 군민의 삶이 녹아 있는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조례 제·개정을 통해 군민의 실생활이 개선되도록 하고, 예산안 심의 의결 등 본연의 위치에서 지역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정을 제대로 견제하는 의회, 다름을 존중하는 정치, 무엇보다 함양군민의 삶을 살피는 의원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예산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공직자와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함양의 변화와 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김창한ⓒ 주간함양김창한 국민의힘(가 선거구)•1971. 03. 08.•함양읍 운림리 출생 •대구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현) 함양군체육회 사무국장•현) 함양여자중학교 운영위원•현) 학교체육발전협의회 위원장저에게 함양의 현재와 미래는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제 삶의 일부이며 반드시 책임져야 할 과제입니다. 이웃과 삶을 나누며 살아오면서, 저는 우리 지역의 변화와 한계를 가까이서 지켜보았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현실을 보며, 현장을 아는 사람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책임을 느꼈습니다. 함양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서 예산 편성, 단체 협의, 유관기관 조정 등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군민 요구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말이 아닌 구조와 시스템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여 년간 사회체육 현장을 지켜보며, 체육이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니라 군민 건강을 지키고 의료·복지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정책임을 체감했습니다.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되고, 체육시설 운영은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회복으로 확장됩니다. 체육은 곧 지역경제이자 복지이며, 미래 전략입니다. 이제 저는 약속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산과 조례 하나하나를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준비된 사람, 검증된 사람, 저 김창한이 함양의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배우진ⓒ 주간함양배우진 국민의힘(가 선거구)•1965. 12. 28.•함양읍 교산리 출생 •대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석사) •현) 함양군의회 부의장•전) 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전)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소외 없는 복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함양,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되는 정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군민의 애로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답하려 애써 왔습니다. 복지 전문가로서, 젊은 시절부터 정치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사회의 그늘에 다가가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사람과 애환을 함께하며 치우치지 않는 보편정치를 꿈꿔 왔습니다. 모든 군민들이 형편에 꼭 맞는 복지 혜택을 적절히 누리며 안전하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행복할 기본권을 누리는 품위 있는 고향, 이것이 저 배우진이 꿈꾸는 함양의 모습입니다. ‘초심을 지키며, 끝까지 책임지는 의원’으로서 저는 함양군민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저는 사회복지 현장 실무 경험과 함께 의회 부의장으로 봉사하면서 우리 지역의 문제를 실감하고, 그 대안을 고민해왔습니다. 현장을 뛰어다니며 군민 여러분과 부대끼며 살아온 경험을 양분 삼아 우리 지역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마을 사업, 추진 중인 조례, 시작만 한 지원제도 끝까지 책임지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정현철ⓒ 주간함양정현철 국민의힘(가 선거구)•1972. 06. 05.•거창군 남상면 출생 •경상국립대학교 행정 및 정책학 석사•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자문위원•전) 함양청년회의소(JC) 회장•전) 함양로타리클럽 회장검증된 8년의 실력, 이제 함양의 결실을 완성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제8·9대 함양군의원으로 활동하며 그 어떤 비위나 징계 없이 청렴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습니다. 초선의 열정과 재선의 노련함, 그리고 이제 3선의 무게감을 더해, 군민 여러분의 지갑을 채우고 자존심을 세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말 대신, 조례 발의 건수와 예산 확보 수치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 년간의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체득한 ‘삶의 언어’와 대학원 연구 성과인 ‘정책 논리’를 결합해 함양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길 기대합니다. 저에게는 ‘뿌린 정책의 씨앗을 수확할 책임’이 있습니다. 3선 의원이 되어서 ‘교육 때문에 떠나는 함양’이 아닌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함양’을 반드시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발전을 위해 7000억 규모의 함양군 예산을 군민 삶과 직결시킬 완성의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의 의정 경험으로 다져진 인적 네트워크와 실력을 함양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실력이 다르면 결과가 다릅니다. 검증된 일꾼 정현철이 함양의 미래를 완성하겠습니다.↑↑ 하경수ⓒ 주간함양하경수 국민의힘(가 선거구)•1967. 01. 31.•병곡면 도천리 출생 •순천대학교 임학과 졸업•현) 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 회장•현) 함양군육상연맹 회장•전) 함양중학교 총동창회장“농업과 지역경제를 아는 사람, 함양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초·중·고를 모두 함양에서 다니며 자랐고, 30년 넘게 농산물 가공과 유통, 농업 경영의 현장에서 농업인과 함께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늘 느꼈던 것은, 절실한 목소리와 좋은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이제는 밖에서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안으로 들어가 책임지고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지금 함양은 농업의 고령화, 판로 불안, 소상공인 침체, 인구 감소라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이 문제는 말뿐인 대책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실천으로 풀어야 합니다. 저는 농업과 지역경제를 몸으로 배운 사람입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민원도 끝까지 책임지며, 결과로 증명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함양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이웃 하경수에게 그 역할을 맡겨주십시오.↑↑ 서영재ⓒ 주간함양서영재 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1961. 04. 29. •수동면 화산리 내동마을 출생 •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 토목공학과 졸업•현) 함양군의회 운영위원장•전) 수동면청년회장•전)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군민의 대표로서 함께하는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 제6·8·9대 함양군의회에서 일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한 정책개발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정책을 조율하며 소통을 통한 더 큰 발전이 있는 함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한 역동적 함양을 만들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높은 소득을 올리는 신기술 및 저변 확대 지원을 통한 농업정책과 관광 활성화 지원 확대로 부자 함양 건설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청년층 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역공동체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의 대응책으로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소득 증대에 기여함으로써 청년들이 안정적 삶의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리산과 덕유산을 비롯한 명산 등 천혜의 자연유산, 유네스코 등재된 남계서원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도시 함양을 만들어 지속적인 지역경제 발전으로 군민 소득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조용수ⓒ 주간함양조용수 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1976. 02. 02. •함양읍 상동리 출생 •경상국립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현)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남본부장•현) 수동면체육회 이사 •전) ㈜용성건설 대표이사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휴천·유림·수동면민 여러분, 저는 수동면에서 생활하며 함양 곳곳의 지역 현실을 몸소 겪어왔습니다. 오랫동안 함양에서 살며 주민들과 삶의 현장을 함께해왔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살아온 평범한 지역 주민입니다. 정치를 목표로 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삶의 어려움을 보며 제 역할을 고민해왔습니다. 생활 속 불편과 행정의 한계를 가까이에서 느꼈기 때문입니다.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교통과 의료 문제는 우리가 직면한 큰 현실입니다. 농촌 인력 부족 또한 주민 삶에 직접적인 어려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민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문의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또한 “절차가 어려워 포기했다”는 이야기 역시 반복됐습니다.저는 군의원이 주민 위가 아닌 주민 곁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을 우선하고 약자를 살피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박용운ⓒ 주간함양박용운 국민의힘(나 선거구)•1966. 11. 10.•마천면 가흥리 당흥마을 출생 •진주외국어고등학교 졸업•현) 함양군의회 의원•전) 제9대 함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전) 마천면체육회장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군민을 위한 참된 일꾼으로 일하고자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제7대 함양군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으며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과 농업·농촌 정책에 집중했고,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를 이끌며 군민 중심의 의정, 현장 중심의 소통을 실현하고 군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달려왔습니다. 지금 우리 함양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쇠퇴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물었습니다.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의원은 무엇을 위해 일해야 하는가?” 답은 분명했습니다. 살기 좋은 삶터를 지키는 것, 군민의 불편과 눈물을 외면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걸어온 길이었고 다시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사람이 변하면 마을이 바뀌고, 마을이 바뀌면 함양의 미래가 바뀝니다. 변화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현장을 알고, 정책을 이해하며, 사람을 존중할 줄 안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군민 곁에서 땀 흘리는 참된 일꾼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함양의 미래만 생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성병흔ⓒ 주간함양성병흔 국민의힘(나 선거구)•1972. 05. 23.•수동면 화산리 변동마을 출생 •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 벤처경영대학원 아동복지학 졸업(석사)•현) 수동어린이집 원장•현) 함양군배드민턴협회 회장•현) 한국자유총연맹 수동분회장저는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꿈꾸고, 지역사회의 변화와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면서 “내가 이 지역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겠다”라는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특히 수동면·유림면·휴천면·마천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교육 환경, 어르신들이 행복한 복지, 농촌 경제 활성화, 청년이 돌아오는 고장을 만들겠다는 비전들이 제 출마의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저는 군의원이라는 더 큰 책임감으로, 여러분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함께 고민하고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허투루 듣지 않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존경받으며, 우리 농촌이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변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혜로운 선택과 따뜻한 응원이 더해질 때, 비로소 함양의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러분과 함께 희망찬 함양을 만들어가는 진정성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믿음에 보답하며, 언제나 군민 여러분의 편에 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노갑동ⓒ 주간함양노갑동 무소속(나 선거구)•1964. 12. 02.•유림면 화촌마을 출생 •진주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현) 유림면 화촌마을 이장•전) 유림면 청년회장•전) 티아디파프 상무이사저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변명하지 않았고, 자리를 떠나지도 않았습니다.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 시간은 포기가 아니라 새로운 준비의 시간이었습니다. 농촌의 어려움, 어르신의 고단함, 청년이 떠나는 현실을 말이 아닌 삶으로 보았습니다. 이제는 약속이 아니라 검증된 시간과 책임으로 평가받고자 합니다. 군민 편에 서서 끝까지 일하는 사람. 마천·휴천·유림·수동면을 제대로 대변하는 현장형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서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제는 더 잘할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시윤ⓒ 주간함양박시윤 무소속(나 선거구)•1965. 10. 17.•함양읍 백연리 하백마을 출생 •함양종합고등학교(현 함양제일고) 졸업•현) 휴천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현) 휴천면 운서마을 이장 •전) 휴천면자율방범대 대장“수동·유림·휴천·마천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저는 위림초·함양중·함양종합고를 졸업하고, 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공동체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마을 이장과 주민자치 활동, 문화·안전 현장의 일꾼으로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마주해 왔습니다. 그러나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여전히 먼 현실이었습니다. 이제는 부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책임지고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수동·유림·휴천·마천은 교통 불편, 고령화에 따른 돌봄 문제, 농업 소득 감소 등 생활 현안이 시급한 지역입니다. 저는 생활 인프라 개선과 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책상이 아닌 마을과 골목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삶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겠습니다. 저 박시윤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김지성ⓒ 주간함양김지성 더불어민주당(다 선거구)•1980. 06. 01.•함양읍 운림리 출생•함양고등학교 졸업 •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현) 안의면주민자치회 위원•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더불더불봉사단 부단장존경하고 사랑하는 지곡·안의·서하·서상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함양에서 나고 자라 현재 안의면에서 살고 있는 함양 토박이 김지성입니다. 저는 1980년생, 올해 마흔여섯의 청년으로서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과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평소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크고 작은 일상을 함께해 왔기에,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합니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하고 삶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넘어, 아끼기만 하는 삶이 아니라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함양을 만들고 싶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부자동네’ 함양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바람이자 목표입니다. 함양은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정책, 군민을 기만하는 정치는 이제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저는 출마하려는 지역구에 출신, 나이, 학연, 지연, 혈연 등 어떤 틀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누구와도 부당하게 결탁하지 않고, 오직 공정한 시선과 원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젊은 감각과 추진력, 그리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의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강신택ⓒ 주간함양강신택 국민의힘(다 선거구)•1980. 03. 25.•지곡면 거평마을 출생•진주과학기술대학교(현 경상국립대) 산림자원학과 졸업 •전) 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전) 제8대 함양군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저는 지곡면에서 나고 자라 현재까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신택입니다. 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으로서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농업인 출신 정치인으로서,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제8대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재임 당시, 지곡면민들의 숙원, 다목적실내체육관 조성을 위해 관계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에 힘썼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여가·복지 공간 확충에 기여했습니다. 아울러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산물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해 지곡농협 경제사업부 건물 신축을 지원함으로써, 농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치는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뛰어다녔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양인호ⓒ 주간함양양인호 국민의힘(다 선거구)•1959. 11. 22.•함양군 서상면 추하마을 출생•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 졸업•현) 함양군의회 의원•전) 서상면폐기물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전) 새진주로타리클럽 회장저는 함양군의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그동안 우리 고장 함양의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많은 고민과 고뇌 속에서 4년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가 해야 할 일,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책임이 남아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함양군의회 의원으로서 변화와 도전의 길을 다시 선택하고자 합니다. 우리 고장이 더 이상 파괴되거나 소멸되지 않도록, 그리고 자자손손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함양을 지켜내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주민 모두가 골고루 권리를 누리는 함양을 만들어 가고자 재선에 도전합니다. 재선 도전의 이 시점에서 저는 생각을 행동으로, 행동을 마음으로, 마음을 양심으로, 그리고 양심을 실천으로 옮기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다 나은 삶, 더 행복한 함양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봉사하겠습니다.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제가 가진 지혜를 모아 함양군 발전에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일생의 자존심을 걸고 주민 여러분을 위해 제 몸과 마음을 헌신하겠습니다. 할 수 있을 때 보여드리고, 할 수 있을 때 지켜드리겠습니다. 아직 제게는 정열이 남아있습니다. 함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함양군민의 마음과 양심 속으로 들어가 함께 웃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마음을 함께하여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광석ⓒ 주간함양정광석 국민의힘(다 선거구)•1961. 03. 01. •안의면 황곡리 출생•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 축산학과 졸업•현) 함양군의회 의원•전) 제9대 함양군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전) 함양축협 안의지점장“군민 곁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 저는 군 복무를 마친 뒤 함양축산업협동조합에 입사해 약 35년간 근무하며 지역 농축산인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했고, 안의지점장으로 퇴임했습니다. 오랜 축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에 입성해 농축산업과 산촌 지역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의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의정활동에서도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힘써 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함양군족구협회장을 다년간 역임했으며, 안의중학교 총동문회장, 안의면체육회 이사, 전 안의향교 총무장, 화림라이온스클럽 회장, 안의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 다양한 사회단체에서 봉사하며 지역 화합에 기여해왔습니다. 이와 함께 재미 키스그룹(회장 장용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키스비전 미국 어학연수 및 안의면 경로위안잔치 사업을 총괄 기획·관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과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선의원으로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재선에 도전합니다. 앞으로도 군민 곁에서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농축산업과 산촌 지역이 소외되지 않는 균형 있는 함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박진권·박병옥(다 선거구) 씨는 설명절 이후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며 임채숙(가 선거구), 신양범(다 선거구) 씨는 출마의사는 밝혔으나 출마의변을 보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