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함양제9회 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다가오고 있다.이에 주간함양은 설 명절 특집호에 오는 6·3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을 소개하여 유권자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마 예정자 게재는 정당·가나다 순이다. ↑↑ 한상현ⓒ 주간함양한상현 더불어민주당•1980. 06. 22.•함양읍 용평리 출생•인제대학교 디자인학과 졸업•현) 경상남도의회 의원•현) 경상남도 ESG 자문위원•현) 경상남도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경남 어디서나, 경남도민 누구나 행복하게”이 문장은 제가 정치를 시작하며 스스로에게 한 첫 약속이자,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흔들린 적 없는 정치의 기준입니다. 그 약속은 지금, 제가 살아가는 함양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더욱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12대 경상남도의회에서 64석 중 단 4석 뿐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유일한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소수의 자리에서 책임의 정치를 선택해 왔습니다. 고립·은둔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조례 등 제도 밖에 있던 삶을 정책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데 힘써 왔습니다. 이제 함양을 ‘머무는 지역’을 넘어 사람이 찾아오고 미래가 자라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다시 도전합니다. 국립남부청소년수련원과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교육·체험·연수와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고, 자연과 농촌의 강점을 살린 힐링·돌봄 중심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이 떠나는 함양이 아니라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의 가능성을 다음 세대의 기회로 연결하겠습니다. 소수였기에 더 치열했고, 어려운 자리였기에 더 성실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으로 함양의 변화를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함양의 미래, 다시 한 번 저에게 맡겨주십시오.↑↑ 권대근ⓒ 주간함양권대근 국민의힘•1967. 08. 01.•함양읍 용평리 출생•함양종합고등학교(현 함양제일고) 졸업•전) 함양경찰서 근무•전)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감사•전)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청년회장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함양군의원 권대근입니다. 저는 함양에서 태어나 25년 경찰 공직과 군의회 의정 활동을 거치며 오직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이제 저는 ‘더 큰 함양’을 위해 경상남도의원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현재 함양은 인구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 그리고 지역 경제 침체라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군의회 의회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쌓은 실효성 있는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의 목소리가 경남의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겠습니다.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교통망 확충과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 등 자립 가능한 경제 기반 마련을 위해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내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함양의 미래가 곧 경남의 힘”이 되는 변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저 권대근의 책임감과 열정에 소중한 힘을 보태주십시오. 함양의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박희규ⓒ 주간함양박희규 국민의힘•1965. 03. 27.•휴천면 금반리 석정마을 출생•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현)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부회장•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전) 바르게살기 중앙협의회 중앙청년회장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는 휴천면 금반리에서 태어나 검정 고무신을 신고 자란 농촌의 아들 박희규입니다. 보릿고개를 지나며 배운 절제와 공동체 정신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32년을 근무하며 현장과 경제를 배웠고, 지난 20년간 함양의 미래를 고민하며 정치의 길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함양은 통합과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정쟁이 아닌 대안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경남도와 함양을 잇는 책임 있는 가교가 되겠습니다. 스마트팜 빌리지 산업화와 중소기업 수출로 일자리를 만들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습니다. 지난 삶보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박희규가 되겠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오직 군민만 보고 뛰겠습니다. 함께 새로운 함양을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용권ⓒ 주간함양이용권 국민의힘•1962. 12. 13.•함양읍 이은리 인당마을 출생•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 졸업•현) 함양군의회 의원•전)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전) 함양군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존경하는 함양 군민 여러분, 재외 향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렁차고 용맹한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9회 지방선거에 경남도의회 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이용권입니다. 저는 함양읍 이은리 인당마을에서 태어나 위림초등학교, 함양중학교, 함양종합고등학교(현 함양제일고), 진주산업대를 졸업하고 함양에서 살고 있습니다.지난 지방선거에 군민 여러분의 큰사랑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에 당선되자 저의 스승님께서 큰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혼자 걸어가도 흐트러짐이 없도록 걸어가라” 는 말씀을 지금도 간직하고 함양군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철학은 정직, 성실, 인화, 시대적 변화에 발 빠른 대응입니다. 특히 정직을 가장 큰 덕목으로 생각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쌓고 지켜온 저의 철학이 내 고향 함양군을 위해 쓰여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군민의 편에서, 군민이 원하고, 바라고, 하고 싶어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게 길을 찾아드리고 도와드리며, 진정으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함양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춘덕ⓒ 주간함양이춘덕 국민의힘•1965. 11. 11.•백전면 평정마을 출생•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졸업 (석사)•현) 경상남도의회 의원•전) 제12대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전) 함양군청 근무“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오직 함양을 위해 일할 참일꾼, 도의원 이춘덕입니다” 경청·실천의 자세로 군민의 손발이 되어 함양의 진정한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자 경남도의원에 출마합니다. 지난 4년간은 경남 전체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도의원으로서 고향 함양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이번에는 오직 함양군민을 위한 지역구 도의원이 되어 살맛나는 함양을 만드는데 제대로 역할을 해보려고 합니다. 행정 전문성과 광역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이 직면한 인구감소·고령화·지역 불균형 등의 난제 해결에도 앞장서겠습니다. 함양이 가진 매력적인 자연환경·문화예술·관광자원을 개발하여 방문-관계-체류-정주 인구가 늘어나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경남인재개발원 유치 및 청년 타운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겠습니다. 스마트 팜 육성을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과 우수한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촌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경상남도와 협치하고 함양군과 소통하며 ‘행복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태진ⓒ 주간함양황태진 국민의힘•1960. 02. 21.•휴천면 태관리 진관마을 출생•한국국제대학교 경영학과 졸업•전) 한나라당 함양군 사무국장 역임•전) 제7대 함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전) 제8대 함양군의회 전반기·후반기 의장“뿌리를 지켜야 미래가 있습니다” 어떤 나무도 뿌리가 없이는 자랄 수 없습니다. 함양은 저의 뿌리이며, 제가 몸과 마음을 다해 지켜야 할 고향입니다. 저, 황태진은 누구보다 함양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세 번의 군의회 의원, 세 번의 군의회 의장으로서 걸어온 발자국은 저에게 한 가지 신념을 더욱 또렷하게 새겼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지금 함양은 고요하지만 절박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함양군의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이제 군의 울타리를 넘어, ‘도’의 역량을 함양으로 이끌어와야 합니다. 예산과 정책, 광역 인프라와 산업 전략, 교육과 복지, 교통과 농정이 이제는 더 넓은 시야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청년과 아이들이 머무는 함양, 노인과 농업인이 웃는 함양, 전통시장이 특화된 함양, 복지와 교육, 교통이 좋은 함양, 평생 건강한 생활 체육이 첨단화된 함양, 경쟁력 있는 농업과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해온 사람입니다. 이제는 도의회에서, 더 큰 틀에서 일하겠습니다. ‘확실히 일하는 실천형 리더’ 황태진,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더 나은 내일을 열고자 합니다.“변화를 위한 선택, 책임지는 뚝심 정치” 이제 황태진에게 맡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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