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이홍희 전의장이 활발한 의정활동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이홍희 의원은 후반기 의정활동 기간 동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목표로 입법.행정 감시.정책 제안 전반에 걸쳐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위의 상을 수상했다고.10일 밝혔다.이 홍희 의원은 농촌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 거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본부 지원에 관한 조례]와 [거창군 토종농산물 보존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거창군 맨발 걷기 활성화 조례].[거창군 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조례 제정을 통해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실현했다.아울러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군정의 재정 건전성 문제를 지적하고.청소년 도박 문제와 디지털 성범죄 근절 등 시급한 사회 현안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대안 제시에도 앞장 섰다.이홍희 의원은 이와 함께 거창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협약형 특성화고 유치 건의,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촉구 등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농업인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홍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 시.군.구의회 의정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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