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휴(관장 최현미)에서는 17인 지역 거장 작가들의 100호 작품이 한창 열리고 있는 가운데 28일까지 전시기간을 더 연장했다.지난 2일 '2026년 갤러리휴 100호 초대작가전'으로 전시 포문을 열어 지금까지 대작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회화와 조형물, 설치 미술 등 다양한 분야로 갤러리휴 전시장을 가득 채웠으며 특히 신한균 도예가의 '불로 만든 달' 작품은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두고 있다.최현미 관장은 "이번 100호 초대작가전은 민화, 추상회화, 조형 등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전시는 지역 거장 작가들의 역량이 집약된 자리로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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