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유승 작가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수상, 영예를 안았다.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유승 작가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수상, 영예를 안았다.한국예총은 매년 민간 예술 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해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수여하고 있다.미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서유승 작가는 제28대 한국예총 통영지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 신장과 창작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故 박명용 회장의 뜻을 받들어 ‘박명용 예술인상’을 제정, 지역 내 우수한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예술인들에게 자부심과 실제적인 수상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또한 서 작가는 경남미술대전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제아트 페어로 미술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 통영옻칠미술관 운영 등 미술 분야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했다. 전국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 공정한 심사로 미술 예술인들의 사회적 자긍심을 높였다. 각종 대회 입상과 끊임없는 작품 활동, 개인전을 열어 경남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1988년 첫 작품전 이후 지난해 2월 울릉도를 주제로 한 12번째 개인전,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 갤러리통영 개관 1주년 기념 초대전, 한일 미술교류전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술 세계를 선보이며 후배 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제32회 대구미술대전, 제16회 울산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등 수많은 전국 규모 미술대회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미술인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경남예술인 공로상, 경남미술인상(한국미술협회경상남도지회), 경상남도지사 표창(경남문화예술발전 기여), 경남 예술인상, 제13회 대한민국미술인상 공로상(한국미술협회이사장) 등을 포함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사)한국미술협회경남지회 지회장, 사)한국예총경상남도연합회 부회장,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28대 통영지회장,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송천예술장학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