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류영수입니다.오늘은 우리 지역 언론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한 언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바로 거창군의 대표 주간신문 거창한뉴스의 발행인, 백서율 대표입니다.거창한뉴스는 지난 20년 동안 거창군의 다양한 현안과 지역 문제를 깊이 있게 취재하며 군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언론입니다.단순한 지역신문을 넘어 지역사회의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이끌어 온 정론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은 거창한뉴스.그 중심에는 바로 백서율 발행인이 있습니다.백서율 발행인은 그동안 신문 지면을 통해 지역 현안과 사회 문제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습니다.그리고 그 칼럼들을 정리해 **〈우먼파워 시대를 말한다〉**라는 책으로 출간하기도 했습니다.이 책에는 지역사회 발전과 정치, 행정, 그리고 여성의 역할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책의 추천사에는 김태호 국회의원의 글도 실려 있습니다.김태호 의원은 거창한뉴스를 두고 “서부경남 도민들의 진솔한 벗”이라고 평가하며 지역 언론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또 동국대학교 정용상 교수, 이종천 당시 거창문화원장, 하인숙 당시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여러 인사들의 추천사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거창군의 다양한 현안을 다룬 칼럼들이 눈에 띕니다.“국회의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창조도시 거창에 걸맞은 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이젠 지방의원들도 전문가 시대”“거창경찰서가 변하고 있다”“개혁에 앞장서는 거창군”이처럼 지역사회의 문제를 깊이 있게 짚어내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여성의 역할과 사회 참여를 강조한 칼럼들입니다.“21세기는 여성이 이끈다”“여성의 정치 참여는 시대적 요구다”“진정한 여성의 역할이란 무엇인가”이러한 글들을 통해 백서율 발행인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그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글이 있습니다.바로 **“여성친화도시를 꿈꾸며”**라는 칼럼입니다.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이 지역 정책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안전과 돌봄, 사회 참여가 보장되는 도시를 의미합니다.백서율 발행인은 거창군이 이러한 여성친화도시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실제로 거창군에는 성평등 정책과 관련된 조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제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노력해야만 진정한 여성친화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백서율 발행인은 이렇게 말합니다.“여성친화도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여성의 대표성, 정책 추진 의지, 예산 계획, 사회적 공감대까지 여러 조건이 함께 갖추어져야 합니다.무엇보다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가능합니다.”지역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의 미래를 고민해 온 언론인 백서율.그리고 이러한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 활동, 그리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사회적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백서율 발행인은 2026년 3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즉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해 대통령에게 통일 정책을 자문하는 국가기관으로,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백서율 발행인은 평소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과 사회 통합,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이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어 이번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지난 20년 동안 거창군의 현안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언론인 백서율.지역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묵묵히 지켜온 그의 노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류영수 버럭 TV 유튜브 방송이 지역을 위한 바른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지금까지 류영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채널경남 인터넷 방송류영수버럭TV 유튜브 방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