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경남과 버럭류영수TV는 지역 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는 언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거창 지역에서 오랜 기간 봉사와 리더십을 보여 온 김덕선 회장을 취재본부장으로 영입했다.김덕선 회장은 거창군 위천면 출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지역 지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경상남도 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을 8년간 역임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김 회장은 거창읍 자치위원회 회장과 거창군 자치위원회 회장을 맡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유총연맹 거창군 회장으로서도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특히 김 회장은 지난 2010년경부터 추진된 거창구치소 유치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발전 기반 조성에 큰 역할을 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당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도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김덕선 회장은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을 역임한 신용해 전 본부장의 친 처남이기도 하다.채널경남과 버럭 류영수 TV는 김덕선 취재본부장의 합류를 통해 지역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고,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책임 있는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채널경남 발행인이자 버럭류영수TV 기자 앵커 류영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김덕선 회장이 취재본부장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지역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채널경남과 버럭류영수TV는 앞으로도 거창군의 다양한 현안과 지역 발전 소식을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공정하게 전달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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