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원 나선거구(수동·유림·휴천·마천) 선거에 출마하는 성병흔 예비후보가 4월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병흔 예비후보의 가족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그를 응원했다. 특히 성 예비후보가 함양군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배드민턴협회 및 체육동호인 등 체육계 인사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축사를 한 박용연 창녕군배드민턴협회장은 “성병흔 예비후보를 오랜 시간 지켜본 결과 한결같은 성실함과 뚜렷한 주관을 갖춘 사람”이라며 “함양의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뜨겁게 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현장을 바로 알고 해결하는 책임 정치’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성병흔 예비후보는 “함양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삶의 터전이자 끝까지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 고향”라며 “군민의 목소리가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구인 수동·유림·휴천·마천 어느 곳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면서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경청하고 실천하며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군의원이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고 하지만, 진심과 집요함이 있다면 충분히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낮은 자세로 듣고, 지역을 위한 일에 누구보다 단단하게 밀어붙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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