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승대농협이 최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및 개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농협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조직 전체의 체계적인 보험사업 추진과 고객 중심 서비스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보험사업 실적, 고객관리, 조직 역량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무소와 직원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수승대농협은 고객 맞춤형 상담 강화와 지속적인 사후관리, 직원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성과를 창출하며 사무소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 교육과 사례 공유를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높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개인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마리지점 정미숙 과장보가 동상을 수상하며 현장 영업 역량을 인정받았다. 정 과장보는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보험 설계와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수승대농협 조합장(김종두)는 “사무소 부문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