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강석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강석주를 믿고 맡겨주시면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강석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정해주 전 통상산업부 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백수명 더불어민주당 고성군수 예비후보, 김윤근 전 경남도의회 의장, 강혜원·김만옥·손쾌환·유정철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 전·현직 시·도의원과 지역 인사,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강석주 후보는 “오늘은 지난 4년 동안 오만과 독선으로 얼룩진 통영시정을 바로잡고 찢어진 통영 시민들의 자부심을 되찾아올 승리의 전초기지다. 권위주의의 먼지로 흐려진 통영 미래의 태양을 깨끗이 씻어 다시 환하게 밝히겠다”며 통영시정의 변화와 회복을 약속했다.강석주 후보는 “오늘은 지난 4년 동안 오만과 독선으로 얼룩진 통영시정을 바로잡고 찢어진 통영 시민들의 자부심을 되찾아올 승리의 전초기지다. 권위주의의 먼지로 흐려진 통영 미래의 태양을 깨끗이 씻어 다시 환하게 밝히겠다”며 통영시정의 변화와 회복을 약속했다.강 후보는 “민선 7기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임기 절반 이상이 되는 상황에서도 5천200억원 예산을 7천500억원으로 역대 민선 통영시장 중 가장 많이 증액시켰고,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약 이행 평가에서 85.6%로 통영시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사는 깨끗했고 행정은 투명했다고 제 스스로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민선 7기 주요 성과로 ▲결산 기준 4년간 예산 4천474억원 증액 ▲수산식품거점단지 완성 ▲한산대첩교 노선 확정 ▲한국예술종합학교 통영캠퍼스 유치 등을 꼽았다.강 후보는 “30년 가까이 정치를 하면서 통영에서 ‘강석주 깨끗하다’, ‘강석주 부지런하다’는 이야기는 들어도 ‘강석주 나쁘다’는 말은 듣지 않았다. 충무공의 정신으로 현 시장이 갈기갈기 찢어놓은 통영의 하늘을 강석주가 정성껏 꿰매겠다. 권위주의의 먼지로 흐려진 통영 미래의 태양을 깨끗이 씻어 다시 환하게 밝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배윤주 후보와의 단일화를 언급 “배윤주 전 후보의 따뜻한 복지 가치와 저의 검증된 행정 실력이 결합하면 통영 민생을 책임질 정책 조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배윤주 후보와의 단일화를 언급 “배윤주 전 후보의 따뜻한 복지 가치와 저의 검증된 행정 실력이 결합하면 통영 민생을 책임질 정책 조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근식 전 후보와의 연대에 대해서도 “통영 보수의 자존심이자 합리적 보수의 상징인 강근식 후보와 통영을 위해 함께 손잡았다. 그 뜻을 잘 헤아려 통영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석주 후보는 이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위대한 통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대 분야 14개 핵심 공약을 공개했다. ▲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러스터 조성(안정산단) ▲AI 기반 스마트 수산 전환 ▲전지훈련 특화 소비시장 확대 ▲다목적 국제빙상장 건립 ▲통영 시민 1인당 33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통영형 난임부부 끝장 지원 ▲통영형 학생기본소득 지원 ▲서피랑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설치(구도심 활성화) ▲통영공설운동장 공원형 복합 아레나 리모델링 ▲해상교통체계 혁신(수용응답형 해상운송체계 도입) ▲욕지도 광역상수도 연결 ▲한산도 이순신 국궁장 조성 ▲사량도 둘레길 완전 복원 ▲통영시 청년 100원 주택 지원 ▲통영시 창업투자회사 설립 청년창업투자 지원 등을 공약으로 약속했다.강 후보는 “민선 7기 공약 이행률 최우수 등급을 받았던 강석주, 믿고 맡겨주시면 여러분께 했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오늘 이 자리에는 앞으로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김경수 도지사 후보, 백수명 고성군수 후보, 통영·고성의 시·도의원 후보님들도 함께 있다. 시정을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는 시장 혼자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모든 후보를 당선시켜서 통영·고성, 경남의 미래를 여러분들께서 환하게 밝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축사에 나선 정해주 전 통상산업부 장관은 “강석주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추면서 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지지를 표명했다.축사에 나선 정해주 전 통상산업부 장관은 “지역주의가 청산되지 않으면 통영 발전도 정말 어렵다. 강석주 후보는 청렴하고 부지런하며 따뜻한 사람이다. 강석주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추면서 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지지를 표명했다.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경남과 통영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다. 강석주 후보를 중심으로 통영의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산업도 강하게 만들고, 통영의 수많은 섬들도 잘사는 섬으로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통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강석주 후보”라고 강조했다.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경남과 통영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다. 강석주 후보를 중심으로 통영의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통영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과 관광, 섬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조선업이 살아나고 있다고 하지만 그 효과가 아직 지역경제에 충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 통영에는 조선산업 외에도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필요하다. 산업도 강하게 만들고, 통영의 수많은 섬들도 잘사는 섬으로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통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강석주 후보”라고 강조했다.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는 “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와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절치부심하며 비전을 준비해 온 만큼 민선 9기 경남도정과 통영시정을 멋지게 이끌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는 “이번 지방선거는 민선 1기부터 8기까지 이어진 지방자치 태동기 30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AI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지방자치 융성기·발전기를 여는 출발점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도지사와 시장은 새로운 시대의 초대 경남도지사, 초대 통영시장과 같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와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절치부심하며 비전을 준비해 온 만큼 민선 9기 경남도정과 통영시정을 멋지게 이끌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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