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함양국민의힘 진병영 함양군수 예비후보가 5월 7일 오후 함양읍 옛 맘모스뷔페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국민의힘 도·군의원 예비후보자, 주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주간함양진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저 진병영의 선거사무소를 여는 날이 아니라 지난 4년 우리가 함께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확인하고 더 큰 함양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들보를 세우는 날”이라며 “민선 8기가 함양의 미래를 위한 파종의 시기였다면 다가올 민선 9기는 결실을 맺는 수확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유치,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 선정, ‘오르고 함양’ 산악완등 인증사업, 전국 최초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을 언급하며 “취임 당시 5600억 원이었던 예산이 군정 사상 최초로 7000억 시대를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또 “56개 공약 중 47개를 완료했고 나머지 사업도 대부분 정상 추진 중”이라며 공약 이행 성과를 설명한 뒤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시대 △2030 산삼엑스포 유치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 △함양읍 축산 악취 문제 해결 △스포츠 메카 육성 △산악관광 통합 브랜드 개발 △대규모 데이터센터 1단계 조기 완공 등을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 주간함양축사에 나선 박완수 예비후보는 “진병영 후보는 누구보다 함양을 잘 알고 있고 함양 발전 방향을 잘 아는 사람”이라며 “지난 4년 도지사와 군수로 함께 일하면서 함양 발전에 대한 열정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물류단지와 산업단지 조성, 철도와 도로망 구축, 관광개발, 스포츠파크 조성,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함양을 탄탄한 기반 위에 올려놓을 후보가 진병영 후보”라고 강조했다. ⓒ 주간함양 이영일 함양노인회장은 “진병영 후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예산을 확보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군민들과 함께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군민들이 안식하며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희망의 함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 주간함양 예상원 전 경남도의원은 “도의원 시절 함께 활동하며 함양울산고속도로 추진 과정 등을 함께했다”며 “함양 발전을 위해 함께 뛰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출마 후보자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 주간함양 안병명 함양체육회장은 “선거 이후에도 군민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함양의 미래 비전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주간함양 끝으로 진 예비후보는 “멈추면 다시 처음이지만 이어가면 완성할 수 있다”며 “함양의 명예를 회복하고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저 진병영과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듣고 새겨 6·3 지방선거 승리와 함께 함양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오늘 너무 과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꼭 빚을 갚겠다”고 밝혔다.ⓒ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