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함양군의회 군의원 나선거구(마천·휴천·유림·수동) 조용수 예비후보가 5월10일 오후 2시 수동면 수동길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주간함양이날 개소식에는 김기태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서필상 함양군수 예비후보, 한상현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강정수·박해철·박동구 군의원 예비후보, 이영미 비례대표 후보와 당원, 주민들이 참석해 조 후보의 출마를 축하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축전을 통해 “함양의 골목골목에서 파란 물결을 일으켜 줄 조용수 후보의 새로운 도전에 힘찬 응원을 보낸다”며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 시대를 여러분과 함께 경남에서 활짝 열어가자”고 전했다. ⓒ 주간함양노기환 함양군농민회 회장은 축사에서 “조용수 후보는 학식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사람으로 군의원으로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며 “젊은 일꾼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 주간함양김기태 지역위원장은 “함양은 이번 선거에서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를 모두 갖춘 완전체를 이뤘다”며 “국민의힘과 당당하게 맞서 함양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용수 예비후보의 개소식은 변화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6월 3일까지 흔들림 없이 함께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다. ⓒ 주간함양조용수 예비후보는 출마 인사에서 “수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함양에서 살아오며 지역의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느껴왔다”며 “이제는 직접 행동해 함양의 변화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단 한 푼의 예산도 군민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업과 지역개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 전국 각지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함양의 잠재력을 문화·예술·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함양의 비전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주간함양조 예비후보는 “초심을 잊지 않고 정직하고 꼼꼼하게 예산을 심의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이도록 하겠다”며 “함양의 새로운 변화, 준비된 일꾼 조용수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주간함양이날 개소식은 후보 인사말에 이어 시루떡 절단식과 참석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주간함양ⓒ 주간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