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음악의 활화산 작곡가 정윤주 선생의 29주기 추모제가 통영예술의향기 주최로 지난 8일 산양읍 신봉 정윤주 선생 묘소에서 봉행됐다.창작음악의 활화산 작곡가 정윤주 선생의 29주기 추모제가 통영예술의 향기 주최로 지난 8일 산양읍 신봉 정윤주 선생 묘소에서 봉행됐다.이날 추모제에는 통영예술의 향기 박우권 회장을 비롯 이사 및 회원들, 유족 정대은·정규선씨, 류태수 통영문화재단 대표이사, 원필숙 통영예총 회장·유송이 사무국장, 최병식 통영음악협회 지부장·강승지 사무국장, 김순효 통영문인협회 지부장, 김원철 통영영화협회 지부장, 이혜정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 단장, 권형수 문화예술과장, 김희자 팀장, 이국민 극작가, 정지운 영화감독, 선생을 추모하는 시민들이 함께했다.추모제는 정대은씨가 유족대표로 헌배를 올리고, 통영예술의향기 박정욱 이사의 선생 약력 보고, 묵념, 추모사, 윤독문 낭독, 유족 대표 인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