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함양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함양군수 후보가 5월 17일 오후 2시 함양읍 한주상가 5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주간함양이날 개소식에는 김기태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과 최구식 전 국회의원, 한경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지역 당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서 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 주간함양서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방자치 30년이 지났지만 함양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고 시장과 마을에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바꿔야 함양도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주간함양이어 “군수가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예산의 우선순위와 행정의 방향만 바꿔도 군민들의 삶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함양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주간함양서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을 제시하며 “정부와 경남도, 함양군이 함께 힘을 모아 군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함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버스터미널과 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영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주간함양김기태 지역위원장은 격려사에서 “함양군 모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출마해 군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며 “서필상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은다면 함양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주간함양최구식 전 국회의원은 “이번에는 단순히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선택해야 할 때”라며 “준비된 후보인 서필상이 함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 주간함양이날 행사에서는 서 후보의 활동상을 담은 영상 상영, 배우자 정지연 씨의 편지 낭독, 선거조끼 착용식, 떡 절단식 등이 이어졌다. ⓒ 주간함양배우자 정지연 씨는 “힘들고 아픈 사람, 소외되고 차별받는 사람들의 편에 늘 서왔던 사람이 바로 제 남편”이라며 “이번에는 군민의 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주간함양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함양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군민들의 삶을 촘촘하고 탄탄하게 바꾸는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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