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거창읍 대동로터리에서 신성범 국회의원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거창 국민의힘 후보 전원이 참석해 출근 인사를 진행했다. 신성범 국회의원과 박주언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 공재권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 군의원 가선거구(거창읍, 상림리 제외) 2-가 강우용, 2-나 표주숙, 2-다 신중양 후보, 나선거구(거창읍 상림리, 주상·웅양·고제·북상·위천·마리) 2-가 신재화, 2-나 김봉석, 2-다 최준규 후보, 다선거구(남상·남하·신원·가조·가북) 2-가 김외향, 2-나 구교천 후보와 비례대표 김미영 후보가 참석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원팀으로 함께 뛰며 `다함께 당선`이라는 결실을 맺자고 결의를 다졌다. 6.3 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2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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