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 캠프는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필승을 다짐했고,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 캠프는 정점식 국회의원을 필두로 전체 후보들이 21일 오전 충렬사 및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이 21일 본격 개시, 내달 2일 자정까지 이어진다.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 캠프는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필승을 다짐했고,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 캠프는 정점식 국회의원을 필두로 전체 후보들이 21일 오전 충렬사 및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는 “낙선 이후 지난 4년 동안 통영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무엇이 꼭 필요한지,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시장과 골목, 어촌과 산업현장, 마을 곳곳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늘 무겁게 마음에 새겨왔다. 저 강석주는 시민 위에 군림하는 자세가 아니라 늘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렇게 하겠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있는 시정을 만들겠다. 통영의 변화와 미래를 위해 저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가는 길을 멈추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저 천영기의 민선 9기 비전 확고하다. 여러분의 지갑을 채우고 건강을 지키고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단순한 성장을 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통영경제 3조 시대로 날아올라야 한다. 통영의 대도약 시대, 퀀텀점프 저 천영기가 시작한다. 예산 1조5천억원 시대를 조기 달성하고 민간 투자 1조5천억원을 끌어와 경제는 뜨겁게, 미래는 스마트하게, 복지는 따뜻하게, 민선 9기 통영 경제 3조원 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밖에도 도·시의원 출마자들이 지역구 곳곳에서 피켓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표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