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 독려 이미지. /양산DB양산시장 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오는 23일 오후 12시 20분 KNN에서 생중계된다.경남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지역 법정 토론회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우선 경남도지사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 5시 24분 MBC경남에서 개최된다. 경남도교육감 선거는 KBS창원에서 초청·초청 외로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초청 토론회는 27일 오후 7시 10분, 초청 외 토론회는 같은 날 오후 11시다.경남 지자체별 시장·군수 후보자 토론회도 함께 진행된다. 이 가운데 양산시장 후보자 토론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1시 20분까지 KNN에서 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오주호 KNN 아나운서 사회로, 더불어민주당 조문관·국민의힘 나동연 후보자 2명이 참석한다.토론주제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 및 상권 활성화 ▲부울경 행정통합 ▲생활안전과 기후위기 대응 도시 만들기 ▲광역 교통망 확충 및 도로 인프라 개선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개발 등이 예정돼 있다. 사회자 공통 질문과 후보자간 상호 질문 등을 통해 지역현안과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