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뉴스 '오지마을 찾아가는 행복점빵'(이하 행복점빵) 사업 개점식이 6월 5일 지리산마천농협 앞에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마천면 오지마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함양군과 마천농협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2월 13일 업무협약식 이후 약 4개월만에 본..
사과나무 꽃이 한창 개화할 시기인 요즘, 함양군 서하면 일대 사과나무에서 이례적인 생육 장애가 속출하고 있다. 열매 맺기 직전 단계에서 사과가 심하게 수축되며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는 이른바 ‘과실 수축 현상’이 농가를 덮치고 있다. 원인으로는 이상기후에 따른 급격한 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함양 지역의 보훈 대상자 현황을 살펴본 결과, 함양에는 현재 866명이 보훈대상자로 국가로부터 예우와 보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5월말 기준)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보훈대상은 △독립유공자(순국선열·애국지사) △..
10여 년 전부터 ‘도시재생’이 유행처럼 번졌다. 서울의 익선동이 주목받으면서 전국 곳곳에 익선동 프로젝트와 같은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졌다. 슬럼화된 비좁은 골목과 허름한 건축물이 아기자기한 카페와 공방, 소품샵 등으로 채워지면서 익선동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함양군의회가 오는 6월11일부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행정사무감사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가 각각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함양군 행정이 적법하게 제대로 이뤄지는 감사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대안 제시 등 보완을 요구할 계획이다. 임채숙 ..
고객에 대한 전반적인 금융전문가로서의 역할 수행은 물론,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거창 재무설계’(대표 고승환)는 거창읍 거창대로 78(3층 구. 한일상호신용금고)에 자리하고 있다.약 100여 평의 비교적 넓고 ..
‘제42회 통영미술협회전’이 오는 18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대전시실 1·2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난 1984년 창립 후, 열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펼쳐온 통영미술협회의 42번째 정기전으로, 통영미술인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한..
제238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김태균·박상준·김혜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제안에 나섰다. 김태균 의원은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도입 시급’, 박상준 의원은 ‘통제사의 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회장 주영태)는 지난 5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 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제21..
거창군은 6월 6일 거창읍 죽전근린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신태우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보훈단체장, 보훈 ..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그린로드대장정’의 올해 통학로 조사가 마무리됐다. 올해는 죽림초‧제석초‧통영초‧원평초‧용남초‧산양초‧동원중학교 주변 통학로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들을 세세히 살폈다. 지난 2016년부..
통영 특산물을 전세계로 널리 알리고 싶은 이달식 대표. 잔잔한 바다, 화창한 하늘, 우렁찬 갈매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동피랑의 어느 골목. 중앙시장 상인들의 시끌벅적한 소리를 뒤로하고 골목으로 접어들면 통영의 특산물인 견내량 돌미역을 이용한 간장게장을 먹을 수 ..
창녕군은 내년도 신규 국비사업 예산 확보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지원,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방안 등을 건의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가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국을 찾아 ▲고암 중대지구 풍수해생활권 ..
창녕군은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생부터 양육·돌봄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과 실질적 체감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
거창군은 경상남도 ‘2025년 시·군 교통행정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지난 4일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
한산신문 임직원은 4일 2025년 제1차 사내연수로 그린로드대장정 줍킹 캠페인에 참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에 동참했다. “2025년 그린로드대장정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만들기” “함께 만들어가요” 한산신문 임..
주간함양이 창간 23주년을 맞아 마련한 특별 포럼 ‘민선 8기에 묻고, 진병영 군수가 답하다’가 지난 5월 23일 오후 함양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군정 과제를 군수로부터 직접 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찰하는 공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주간함양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함양군민의 삶과 지역 정치에 대한 인식을 듣기 위해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함양군에 살고 있는 군민 333명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및 정책 인식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는 △20대 26명(7.8%) △30대 ..
주간함양은 민선8기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창간호 특집으로 진병영 함양군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궁금증과 바람, 제안 등을 지난 5월9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았으며, 이를 정리·선별해 군수에게 질문을 전달하고 답변을 들었다. ..
주간함양에서는 창간 23주년을 맞아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함양지역의 의제 23가지를 선정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도심과 농촌이 모두 쇠퇴해 가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양만의 활로를 찾아야 할 시점이다. 함양의 미래를 좌우할 함양의 의제는 무엇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