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곳곳에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이 381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을 방치할 경우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화재 등 안전 문제에 취약하고 우범지대로 전락할 수 있어 여러 지자체에서 빈집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3·4등급 빈집 2..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최경인 주간함양 대표이사, 이하 경지협)가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와 공동으로 지역주간지 역량강화 전문연수를 진행했다. 9월15일~16일 이틀간 부산에서 이뤄진 이번 연수에는 경지협 소속 16개사 회원사가 참여했으며 각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
■2025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 공모사업 ‘한산신문 지역공동체활성화프로젝트’-5 한산신문은 지난 17일 통영시 폐해수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025 지역공동체활성화 프로젝트 -바다 생태계 파괴 해수관 추적..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거창지부는(이하 거창민예총) 10월 11일(토) 2025 거창민족예술제 ‘사자가 물고 온 벽사진경 맞이하세!’를 거창창포원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거창민족예술제는 매년 거창민예총 산하단체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과 초..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달빛철도 예타면제 확정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달빛 철도가 지나는 지역의 지자체장(경상남·북, 대구·광주, 전남·북)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달빛철도 건설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조흥저축은행이 주관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영지회(이하 통영예총)가 운영하는 ‘송천 박명용 통영예술인상’이 지난해로 10회를 맞았다. 조흥저축은행은 올해는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고, 상의 위상을 제고(提高)하기 위해 시상을 잠..
함양군이 추진해 온 지방소멸 대응 사업 ‘함양사계포유(4U)’가 감사원의 공익감사를 받게 되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함양난개발대책위원회·함양시민연대·함양군농민회(이하 시민단체)는 9월17일 오전 11시 군청 정문 ..
함양군과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월15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의 안정적 개최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첫 협약 이후 두 번째로 맺는 약속으로, 행사 정착과 지속성을 다지는 의미가 크다...
통영시여성축구단(회장 이선지·감독 박혜린)이 지난 4월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제9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을 견인하면서 올해 2관왕에 올랐다. 특히 전 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짜릿한 우승을 ..
거창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최종 지급률이 99.5%를 달성하여 도내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생회복 1차 소비쿠폰은 지난 7월 21일부터 시작해 9월 12일 마감 결과 거창군민 총 58,528명이 128억 원을 신청·수령했다.군은 소비진작과 지역경제..
거창군은 15일 연합뉴스TV에서 주관하는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공모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 우수 기관 및 개인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지방행정혁신, 산업·일자리창출, 청년·가족정착, 지방문화활력..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은 15일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 나서 “이제 관용의 정치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신 의원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의 위헌성, 이재명표 실용주의와 입법강행 문제 등에 대해 질의했다.먼저 신성..
함양군이 추진한 지방소멸 대응 사업 ‘함양사계4U’가 감사원의 감사를 받게 됐다. 지난 9월11일 ‘MBC경남’ 보도에 따르면 감사원은 함양군의 ‘함양사계4U’ 사업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다. 이번 감사는 환경단체 ‘지리산사람들’이 지난 4월 공익감사를 청구한 데 따른..
■한산신문 창간 35주년 기획 – 지역의 미래 꿈나무들을 만나다 72 분단의 고통과 통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싶어 ‘기억의 총성, 평화를 부르다’를 쓴 송영주 학생. “과거와 현대를 이어 분단의 고통과 통일의 중..
통영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5 통영어부장터’를 앞두고, 지난 7일 통영조리직업전문학교에서 축제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운영 및 레시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오세득, 장호준, 조은주 등 ‘흑백요리사 백셰프&rsqu..
고성군이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해양치유센터를 민간 위탁 운영할 계획인 가운데 3년간 운영비를 군비로 지급하고 운영 수입을 세입 처리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성군 해양치유센터 민간 위탁 변경 동의안’을 공고하고 고성군의회에 제출했다..
고성갈모봉 자연휴양림이 여름 성수기에 가족 단위 휴양객이 대거 몰리며 전년 대비 이용객과 수익금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40일간 숲이그린집(숙박시설) 이용객은 1천700여 명, 운영 수익금은 5천만 원을 넘..
남해의 바닷바람이 파도를 밀어 올리듯, 통영의 가을은 예술의 물결로 차오른다. 바다와 섬, 그 속에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화폭이 되고, 노랫가락이 되고, 무대가 됐다. 예향(藝鄕)이라 불려온 통영의 9월, 전혁림예술제와 통영영화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
부울경 최대 건설사인 ㈜동원개발은 지난 11일 창사 50주년 기념식을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 마리나센터에서 개최했다. 부울경 최대 건설사인 ㈜동원개발은 지난 11일 창사 50주년 기념식을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 마리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창업자인 동..
하천 보 설치 사업과 청원경찰 채용 부정 청탁 등 혐의로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서춘수 전 함양군수 사건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됐다. 대법원 제1부는 9월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서 전 군수 사건에 대해 원심판결을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