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화)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제32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거창의 자랑인 아름다운 창포원에서 화창한 봄날씨 속에 ‘우리가 그리는 더 큰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거창청년회의소(회장 성준현)와 ..
거창군은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 강화와 체납자 실태 파악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 사실 안내와 실태 확인을 통해 지방세입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관리로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거창군은 지난 2일 수승대 잔디광장에서 ‘2026 토요문화공연’의 첫 공연을 열고, 올해 주말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2026 토요문화공연’은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무대로 군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공연 프로그램..
거창군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2026년 제6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18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심사는 지난 4월 25일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군..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이 법원 결정으로 사실상 전면 중단됐다.창원지방법원은 5월 4일 거창군수 재경선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하며, 재경선뿐 아니라 그 결과에 따른 공천 및 후보 추천 등 모든 후속 절차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다.이에 따라 5월 1일 발표된 공천은 ..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5월, 함양군 농가에 ‘일손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과 함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가 겹치며 농민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인건비 상승까지 더해지며 생산비 부담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진 ..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양산시지회 김대연 지회장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획 인터뷰를 마련했다. 세대·문화·경제·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유권자를 만나..
양산시 전경/양산DB 5월 둘째 주 양산지역은 초여름에 가까운 따뜻한 날씨 속에 간헐적인 비와 함께 미세먼지, 꽃가루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으로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겠으며,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전형적인 봄철 일교차 큰 날씨가 ..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가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지난 2016년 제1회 대회 당시 200명 수준이었던 참가자 수는 올해 제7회 대회에서 1천명까지 늘어나며 10년 만에 5배 성장했다. 그 배경에는 양산지역의 기후 여..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달 30일 경남도의원과 양산시의원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동면·양주 선거구 분구 영향으로 공천 일정이 다소 늦어졌던 만큼, 공천이 확정된 예비후보들의 선거 행보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경남..
지난달 14일 경남교원 3단체의 개정 조례 개선 요구 공동기자회견. 양산지역 초등학교에서도 안전 문제로 소풍과 수학여행을 실시하지 않는 풍조가 보이고 있다. 학교와 교사 측 책임 부담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단체 현장체험 기회가 점차 줄어드는 모습이다. 양산교육지..
거창파크골프트레킹(회장 박문옥)이 지난 4월 28일 제주시 제주본부 빅츠린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제주 조랑말배 전국 파크골프 동호회 친선경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연패의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과 교..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4월 30일 함양군의원 선거구별 후보 기호를 확정했다.가선거구에는 김창한 예비후보가 기호 가번, 하경수 예비후보가 나번, 배우진 예비후보가 다번, 정현철 예비후보가 라번을 각각 배정받았다.나선거구는 성병흔 예비후보가 가번, 박용운 예비후보가 나번으로..
ⓒ 주간함양 함양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 ‘제65회 천령문화제’가 5월 1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진다.ⓒ ..
국민의힘 정현철 함양군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가 5월 3일 함양읍 베스킨라빈스 2층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 앞에서 출마 의지를 공식화하며 재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이번 국민의힘 산청·함양·거창·합천 공천 파동의 본질은 공천실패가 아니다. 책임정치의 실패다. 지역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이 공천의 가장 뜨거운 순간에 원칙의 방패가 되지 못하고, 책임의 한복판에서 뒤로 물러선 사건이다.국민의힘 신성범 의원의 지역구인..
거창 출신의 서여은 (단국대학교 무용학과 3학년) 양이 제70회 한국일보 주최 미스코리아 경남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선(善)’에 입상하며 지역사회의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서 양은 일찍이 무용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발휘하며 경남 각종 무용대회에서 도지사상과 교육감상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이홍기 국민의힘 거창군수 예비후보자입니다.거창군수 경선과 관련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의 움직임이 점입가경입니다. 4월 13일과 14일에 있은 당초의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음으로서 혼란을 자초했습니다. ..
저는 지난 4월 27일 경남도당 공관위를 찾아 거창군수 후보 재경선 결과를 법원 결정 이후 발표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저의 요청에 따라 한차례 발표 시점을 늦췄던 경남도당 공관위가 오늘 오후 결과를 발표한다고 합니다.저 역시 남은 선거 일정이 촉박하고 경남도당..
거창군수 선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지역 언론인의 칼럼이 파장을 일으키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해당 언론인은 지난 4월 29일 구인모 군수 후보 측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손님을 초대해 놓고 집 비운 주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