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2월 23일 오후 2시 기준 83%까지 올랐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 현장 통합지휘 권한을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전환한 가운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
ⓒ 주간함양 지난 2월 21일 밤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근마을 주민 160여 명이 대피한 가운데, 유림면어울림체육관에 대피소가 마련됐다. 텐트 37동이 설치된 이곳에는 130여 명이 산불을 피해 임시거주 하고 있다. ⓒ 주간함양 2월 22일 오전,..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은 오는3월20일부터4월4일까지 통영의 봄을 음악으로 물들일'2026통영프린지'에 참여할 아티스트87팀을 선발했다.지난2일 마감한 이번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640팀이 지원해7.3대1이라는 폭발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에 재단..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58%를 기록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1대와 진화인력 754명을 투입해 주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2월 21일 오후 9시14분경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
어르신이 화장실 호출벨 누르는 모습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양산시가 운영 중인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위급 상황에서 119와 즉시 연결되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응급안..
웅상지역 공공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 양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웅상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웅상보건소 증축 준공식'을 개최하고, 확대된 보건의료 환경과 향후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증축은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급변하는 ..
양산소방서(서장 최경범)가 지난해 우수한 업무 실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도 조직과 시설 확충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양산에서는 하루 평균 42.3건의 출동이 이뤄졌으며, 약 34.1분마다 1건의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난 20일, 양산지역에서는 첫날에만 1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거대 양당은 물론 소수정당과 무소속까지 다양한 정치 세력이 가세하면서 선거 지형이 빠르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2..
50만 인구 시대를 대비한 양산지역 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복지허브타운'이 오는 4월 문을 연다. 가족·여성·노인·장애인·건강 기능을 한 곳에 집적한 대규모 복지 인프라가 본격 가동되면서, 양..
주상면 성기마을(이장 이기철) 신년회가 류영수 노인회장 주최 및 주관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의 각급 기관장 및 마을 임원진, 그리고 약 80여 명의 주민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2026년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개최된 신년 인사회는 참..
혜성여자중학교 이승언 선생님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자들이 마련한 제자음악회가 지난 2월 21일(토) 오후 5시 거창청년사이에서 거창군의회 김홍섭의원 이건형 거창예총회장, 김덕선 거창읍 주민자치회 회장 등 , 주요 내빈 및 가족과 지인, 제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월 21일 밤 함양군 마천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지자체와 산림청 그리고 소방 당국이 확산 차단과 주불 진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남도에 따르면 2월 21일 오후 9시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2월 22일 오전 ..
2월 21일 오후 9시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월 22일 오후 1시30분 기준 진화율 66%를 보이며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산불은 2월 22일 오전 4시 확산 대응 1단계로 전환됐다. 경남도는 박완수 경남지사의 요청에 따라 전라남도와 전라북..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관계 기관에 주민 대피와 진화 작업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2월 22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함양 산불 상황을 보고받고 지방정부와 산림청, 소방청, 국방부 등 관계 기관..
함양군 마천면에서 2월 21일 밤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림청이 현장 통합지휘권을 직접 행사한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함양군 마천면 산불 대응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됐다.2단계는 대형 산불이 우려될시 발령된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22일 오후 10시부로 함양 ..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며 진화율 32%를 기록하고 있다.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51대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2월 21일 오후 9시14분경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했다. 확산 ..
거창군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림1004운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우한돈축산물판매장(대표 김준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곰탕 110개(110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2026년 병오년 시작을 기부라는 뜻깊은 일로 시작하게 되어 기분이 좋고, ..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올해 주민자치회는 기존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노래교실, 기타교실, 고고장구를 비롯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경기민요, 건강체조, 리듬스푼, 연극, 한지공예를 추가..
거창의 깊은 숲속에 숨겨진 액티비티 천국,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점프할 준비를 마쳤다.거창군은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에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부·울..
거창군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 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거창군이 함께 예산을 지원..